지식인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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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디저트 카페가면 보통 뭘 고르시나요? 필수로 기본으로 있어야되는 디저트는 뭐라고생각하세요?

베이커리 카페 크게는아니고 작게 동네에서 창업생각중인데

소금빵은 넣을거구요 그외에 뭐가 필수로 있어야된다고 생각하시나요?

3가지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이상도 자유롭게 답변 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 번째는 휘낭시에예요. 작아서 부담 없고 커피랑 정말 잘 어울려서 손님들이 하나씩 꼭 집어가는 효자 메뉴거든요.

    ​두 번째는 에그타르트예요. 노란 색감이 진열대를 예쁘게 만들어주고 달콤해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참 좋아하세요.

    ​세 번째는 겉바속촉한 초코칩 쿠키를 추천해요. 굽는 냄새가 매장에 퍼지면 발길을 멈추게 하는 힘이 있거든요.

    ​이 메뉴들만 맛있어도 금방 동네 맛집으로 소문날 거예요.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죠? 힘내서 예쁜 카페 오픈하시길 응원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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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카페 투어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카페는 좋지만 커피까지 사랑하진 못해서 늘 초코라떼나 딸기라떼를 마십니다.. 논커피 메뉴가 있으면 좋을거 같고

    페스츄리류 빵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과일 크로와상 같은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으니까요💝

  • 아메리카노 커피와

    커피를 마시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논커피

    베이커리류에 소금빵을 넣는다 하셨으니

    크림빵류와 초코빵류가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그 카페만의 시그니처 메뉴가 있는게 좋겠습니다.

  • 디저트 탐방 자주 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전 쿠키, 조각케이크, 그 빵집에서만 판매하는 빵 이렇게 구매를 합니다. 쿠키, 조각케이크는 제가 좋아하는 것도 있고 사진 찍을때 예쁘게 나와서 자주 구매하고요 그 빵집에서만 판매하는 빵은 궁금해서라도 무조건 구매하는 편이예요. 혹시나 베이커리 카페 오픈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가까운 지역이면 꼭 가볼게요~

  • 동네 소형 베이커리 기준에서는 회전율과 대중성이 핵심입니다. 소금빵을 이미 가져가신다면, 추가로는 첫째 버터 크루아상이 필요합니다. 기본 반죽 품질을 보여주는 지표이면서 커피와의 궁합이 좋아 재방문을 만듭니다. 둘째 치즈케이크(뉴욕 스타일 또는 바스크)는 냉장 보관으로 재고 관리가 안정적이고, 디저트 수요를 확실히 잡습니다. 셋째 휘낭시에나 마들렌 같은 소형 구움과자는 단가 대비 마진이 좋고 테이크아웃 비중을 올립니다. 추가로는 시즌 과일 타르트 1종 정도만 유동적으로 운영해 신선도를 강조하는 구성이 효율적입니다. 전체 라인은 5에서 7종 내로 압축해 폐기율을 관리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바스크 치즈케이크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집에서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더군요. 그리고 에그타르트 같은 것도 추천드리고 달달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초코머핀이나 초코소라빵 같은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제가 그 유명한 빵돌이인데(물론 집에서 ㅎㅎ..) 소금빵 단팥빵 크루와상 치아버터 꼭 고릅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쿠킹을 잘해야만 맛있는 빵들이거든요 그 빵집의 기술력이라 볼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