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을 청와대에서 윤석열대통령이 용산으로 옮기면서 많은 구설수에 올랐고,용산에서 파면 되었기때문에 차기 대통령은 용산으로 가기가 좀 꺼려 질것으로 봅니다.
또한 용산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같이 있어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력의 상징인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같이 있다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하여 청와대로 다시 가기에는 이미 다 개방한 상황이라 보안상 쉽지 않고 하여 이참에 세종으로 행정수도를 옮기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