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애인과 만나 밥을 먹거나 심지어 술을 먹는 게 이해가 가나요?

전제는 서로 애인이 있을 경우입니다.

저는 밥이나 술을 떠나 왜 전애인과 다시 만나게 되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입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사람이 쿨해야 전애인을 만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그냥 친구라고 하면서 이상한 사람 취급 하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자신을 존중해 주지 않는것 같아서 마음이 상하셨군요.

    자신을 위해서 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꾹 참지 마시고 자신의 감정을 설명해야 합니다.

    나를 존중해 준다면 전 애인을 정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존중의 태도가 있어야 서로 행복할수 있습니다

    사랑도 인격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시길 바라지만 모른다면 대화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방법을 찾아가야 서로 행복해지는 거라 생각합니다.

    행복하려고 사랑하는것이지 불행해지려 사랑하는것이 아니니까요

    부디 서로 잘 대화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미 헤어진. 연인이니. 서로 쿨 ~~하게. 가슴은. 뜨겁게~~ 서로 편리한 데로. 만나서. 즐기고. 육체. 관계도. 맺고 남사친. 으로 둔갑. 시키며. 인생. 제대로 놀다가. 또 다른. 괜찮은. 이성. 나타 나면. 또. 갈아 타는. 그런류의. 인생이죠..

  • 현재의 애인이 있다면 전여친과 전남친의 사이를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나요?

    가끔 업무가 겹치는것때문에 연락할 수는 있겠지만, 밥도 같이 먹고 술도 같이먹는다?

    현재의 애인에게 너무 큰 실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해 안 가요. 애초에 왜 만나는지도 모르겠지만 뻔히 애인이 있고 그 애인이 싫다는데 만나는 이유는 또 뭔지...ㅎㅎ 본인이 만나는 것까지는 자유라고 해도 저는 상대가 싫다고 하고, 그게 평균적으로 예민한 주제면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그냥 아직 전애인을 못 잊은것 같아요.....

    가능성 보이면 질문자분이랑 헤어질 수도..

    그런 사람들은 결국 둘이 다시 만나거나 바람 핀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불안하게 해드리려는 건 아닌데.

    딱봐도.. 이상하단 느낌이 오시잖아요.. 그래서 물어보시는 거고.

    그냥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인드면, 안만난다 해도 절대 몰래 연락 못끊습니다.

    누가 봐도 본인이 이상한데 작성자분한테 그렇게 말하는 것 부터 이상하고 잘못됐어요. 벗어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애인과 식사를하고 술을먹는다는것은 이해하지못합니다.전애인과 다시 만나서 술먹고뜨밤보낼려고하는건가요? 그냥 본인 자기합리화 시키는것같네요.전 죽어도 이해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