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1838년 영국의 자연철학자 리처드 래밍이라고 합니다. 그는 원자의 화학적 성질을 설명하기 위해 전자라는 용어를 도입했었죠. 그 후 아일랜드 물리학자 조지 존스턴 스토니가 이 개념을 더 발전시켜, 음극선에서 발견된 입자에 전자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전자는 1987년 영국의 물리학자 톰슨이 음극선 실험을 통해 발견하면서 처음으로 존재가 입증되었으며 이는 원자내부에 더 작은 입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보여준 중대한 발견이었습니다 전자라는 용어는 이미 1894년 조지 스토니가 전기량의 기본 단위 개념으로 제안한 것이 채택되어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