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사기와 스캠코인은 다른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폰지사기와 스캠 코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폰지사기는 투자방식을 이용하 사기 수법 중 하나로 아무런 이윤없이 단순히 투자 받은 수익금을 통해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다단계 금융사기를 말합니다.

      • 스캠성 블록체인(암호화폐) 사업의 특징은 다른 블록체인 사업의 백서들을 교묘히 짜집기하여 그럴듯하게 만들기도 하며, 프로젝트 진행이 기술적 비전보다는 수익성 위주의 언급이 많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고 화려한 쇼나 단순 인터뷰 등을 통해 사실성을 높이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 또한 유명 암호화폐 이름을 모방하여 진짜인것 마냥 속이는 경우도 있고, 커뮤니티 채널에서 기술적 사항에 대해 깊게 질문하는 경우 강제 퇴장을 시키는등 다양한 모습을 보입니다. 가장 구별하기 힘든건 초기엔 스캠은 아니지만 사업성이 부실한 경우 어느정도 사업 진행 후 무응답으로 일관하거나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만큼 스캠 코인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1. 스캠이라해서 모두 사기성 수법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업성이 부실하거나 현실가능성이 떨어지는 사업 또한 스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따라서 이런 스캠 코인들도 폰지사기 같은 수법을 통해 사기행위기 발생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폰지사기와 스캠코인은 다른건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폰지사기의 경우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금융권에서도 일어나는 사기입니다. 신규투자자에게 돈을 받아 기존 투자자에서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돌려막기 방법으로 1920년대 미국 찰스폰지가 벌인 사기사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최근에 암호화폐에서 고배당을 지급한다는 암호화폐 지갑,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이런 폰지사기방식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플러스토큰 사건 입니다.

      스캠 코인의 경우 암호화폐에서 나온 용어로 처음부터 사기를 치기위해 만들어진 암호화폐 또는 현실성이 없는데 현실에서 일어날꺼 같은 백서를 만들어 발행하는 암호화폐를 스캠 코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정말 잘 만들어졌고 거래소에 상장도 되었지만 수익성이 떨어지거나 프로젝트 실현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개발을 중도에 포기한 암호화폐도 스캠 코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