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파리올림픽 첫 금메달 리스트에게는 오메가 시계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받은 우리나라 선수는 누구인가요?

파리올림픽 첫 금메달 리스트에게는 오메가 시계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받은 우리나라 선수는 누구인가요? 그리고 오메가는 매년 이런 이벤트가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초로 오메가 시계를 받은 선수는 사격의 진종오입니다.

    2012년 런던에서 남자선수 첫 금메달을 따서 받았습니다.

    오메가는 올림픽대회 첫 금메달 선수 남녀 각각 한명씩에게 시계를 주는 행사를 2012년 대회때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파리에서는 펜싱의 오상욱과 사격의 오예진이 대상자가 됐습니다.

  •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 리스트에게 오메가 시계를 받은 선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양궁 선수 김진호입니다. 그는 서울 올림픽에서 남자 개인 양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첫 금메달 리스트로 오메가 시계를 수여받았습니다.

    오메가는 올림픽 공식 시간 기록업체로, 매 올림픽마다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특별한 시계를 수여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는 올림픽의 상징적인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파리 올림픽에서도 첫 금메달 리스트에게 오메가 시계가 수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