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미는 것은 각질 제거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하거나 과도하게 밀 경우 피부 손상시킬 수 있어서 적당한 주기와 세기가 중요합니다.
때밀기는 일반적으로 2주에 1번씩이 적정합니다. 피부의 각질이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주기가 약 28일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작성자분께서는 민감성에 건조하신 편이라 한 달에 한 번으로 주기적으로 하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즉, 1년에 12번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되고 때의 양은 사람마다 극히 달라지기 때문에 때가 많거나 적은 편이라면 이에 따라서 적게는 12번, 많게는 18번 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본래 피부가 건조하신 편이니 각질 제거 이후 피부에 보습을 챙겨줄 수 있는 수분크림이나 로션을 잘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