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로만 따져서 가장 높은 폭포로는
베네수엘라 동남부의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위치한
앙헬 폭포 입니다.
아우얀테푸이의 정상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이며,
전체 높이가 979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원주민들이 쓰는 말로는
케레파쿠파이 폭포 (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폭포 ) 또는
파레쿠파 폭포 (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지느 폭포 ) 로 불리는데
공식적 이름도 케레파쿠파이 폭포 라 불리기도 하지만
실제 전세계에 알려진 이름은 앙헬 폭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