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비슷한 일이 있었서 공감되는 질문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생각보다 즉각적으로 반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고 발생하고 몇 초 뒤에 뒤늦게 인지를 하고 행동을 하게 되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크게 후회를 하시거나 자책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로드킬을 사전에 방지를 하려면 솔직히 안전 운전 밖에 없죠. 운전자가 로봇도 아니고 언제 어디서 튀어 나오는 동물들로 부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동물을 보고 사고가 안내게 하기 위해서 핸들을 무리하게 틀었다가 더 큰 대형사고가 날 수 있겠죠.
일단 동물 사체가 도로에 목격이 되었다면 해당 위치를 잘 기억해두었다가 고속도로의 경우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일반국도나 지방도로의 경우 관할 지자체 환경과 또는 도로관리과에 신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