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한국의 수저론같은것이 있나요?

한국에서 유행했던 수저론이 있지않습니까? 얼마이상을 벌어들이는 부모가 있으면 금수저,다이아수저 등등같이 나누는것처럼 외국에서도 있지않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외국에도 비슷한게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에서는 '스푼 이론'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스푼의 개수로 개인의 능력과 자원을 나타내며, 스푼이 많을수록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외국도 똑같이 부모의 자산에 따라서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 등의 비슷한 표현은 존재합니다

  • 미국에서는 로비가 합법인 국가입니다. 정치인에게 로비를 하는 것이 합법인 것만 아니라 직책을 관리하는 사람에게 부모님이 돈을 잘 벌어서 주는 것도 사회적으로 인정을 합니다.

    가고 싶은 대학이 있거나 가고 싶은 악단에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면 그냥 돈을 찔러 줍니다. 그게 사회적으로 문제라고 보질 않습니다. 이미 부모님이 젊음을 받쳐서 열심히 일하고 그 보상은 자식이 받는 것으로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저론 이상의 그냥 로비가 합법인 국가로 타고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유대인은 손주에게 자신의 돈을 모두 물려주는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에는 기업이 그렇게 많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