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 관심을 그냥 잇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는 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은 못생김으로 세간의 이슈가 되고 질타를 받고 악플도 받는데
본인은 잘 생김으로 더 좋은 말을 듣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 저들은 나의 잘생김을 부러워 한다 라고” 어쩌면 본인을 좋아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도 나오는 거라고 말이지요.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 질 것입니다.
관심 좋은거예요. 관심도 못받고 사회에서 버려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보다는 행복하다 라고 여기세요.
사람들이 본인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건 그 사람들이 본인의 존재자체를 지우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