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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착용하는 그런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시 어지럽지 않나요?

최근에는 눈에 착용해서 바로 화면이

크게 보이는 그런 웨어러블 기기도 많이 나오는데

이런 기기들은 사용하게 되면 어지러운 것은 덜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앤과나

    앤과나

    저는 처음에는 조금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행사장이나 축제 같은데서 웨어러블 기기 체험을 직접 해보시면 도움될거예요!

  • 눈에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VR, AR, 스마트 글래스 등)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어지럼증(멀미 현상)**은 최근 기술 발전으로 인해 과거보다 비약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고성능 웨어러블 기기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 고주사율 (High Refresh Rate): 초당 화면 표시 횟수를 90Hz~120Hz 이상으로 높여 화면 움직임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부드럽게 만듭니다.

    ​. 저지연 기술: 센서 기술의 발달로 고개를 돌리는 즉시 화면이 반응하게 하여 시차를 거의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패스스루(Pass-through) 및 AR: 아예 주변 실제 배경을 같이 보여주는 방식(애플 비전 프로 등)은 내가 서 있는 공간을 인지하게 해줌으로써 뇌의 혼란을 크게 줄여줍니다.

    ​. 해상도 향상 (PPD): 픽셀이 튀어 보이는 '모기장 현상'이 사라지면서 눈의 피로도가 낮아졌습니다.

    ​기술이 좋아졌어도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동 수단에서의 사용: 차나 기차 안에서 사용하면 기기 밖의 실제 진동까지 더해져 멀미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적응 기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뇌가 이 새로운 시각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콘텐츠의 특성: 내가 직접 조종하지 않고 화면이 멋대로 움직이는 영상물은 여전히 어지럼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덜 어지럽게 사용하시려면

    ​짧은 시간부터 시작: 처음엔 10~15분 정도만 사용하며 적응하세요.

    ​정적인 콘텐츠 위주: 처음부터 레이싱 게임보다는 영화 시청처럼 화면이 고정된 콘텐츠를 먼저 접해보세요.

    ​IPD(동공 간 거리) 조절: 기기에서 지원하는 렌즈 간격 조절 기능을 내 눈에 딱 맞게 세팅하는 것이 시력 보호와 어지럼증 완화에 필수적입니다.

    ​최근에는 기술이 좋아져서 **'시네마틱 모드'**처럼 화면만 크게 띄워놓고 보는 용도로는 어지럼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 적응이 안되면 멀미가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적응을 충분하게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피로감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눈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몇번 지인 집에서 사용해봤는데 사용하면 어지러운 부분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그런 기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경우에 게임 종류에 따라서 롤러코스터나 추락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게임의 경우에는 어지러운 경우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