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회사를 그만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헴버거 집에만 2년차근무하다가 늦은나이(37세)도전할려고 친구랑 같이 프렌차이즈라멘집에 일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이 신경써야할부분도 많아서 겨우따라가고있는데 (저랑좀 안맞더라도) 그러나 본사방침대로 오늘부터 모든사원들에게 존댓말하고 님으로 붙여써라고하는데 다른분들 부를때는 이해되지만 16년동안 친한친구로 지낸사람에게 좀 쓸려고하니 이게 정말 맞는건가요? 하 안그래도 따라가기힘든상황인데 저만 이렇게 고민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과사를 구분... 하는게 직장생활에서 오래유지하는 그런 관계는 아니죠. 사석이던 공적이던 연속된다는게 문제인듯. 본인의 생각이 중요한듯해요. 벌써 관둘생각으루하시고 질문하신것 같은데.. 평생해야한다 그럼 못 할듯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프렌차이즈 같이 일을 한다고 해도
현재 직장은 공적인 부분이 큰 공간 입니다.
아무리 친구 사이라고 할지라도 회사 내에서 지켜야할 규칙은 지켜야 하는 법 입니다.
그리고 회사 바깥에서는 사적으로 농담을 주고받고, 반말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 회사 내에서는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 함이 크다 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렌차이즈 라멘집 규칙이 있으면 사이를 떠나서 존댓말을 하는 게 맞는겁니다. 그러한 규정은 손님들이 있을 때 서로 존댓말 하는 모습을 보이면 좀 더 친절하고 친근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실행하는 것입니다. 돈 버는것에 관계를 따지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은 직장의 규정대로 따라야 합니다.
그게 먹고 사는 방법입니다. 본사에서 모든 사원들에게 존댓말하고 님자를 붙이라는 것은 좋은 방침입니다.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해야 합니다. 친구에게도 그렇게 호칭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직장까지 그만 둘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업무와 사적인 관계는 구분 가능 한 것 아닐까요. 회사에서 같은 나이에 친구가 상사여서 님자 붙이는 경우 다반사에요. 공과 사를 구분 하는 것이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 해보십시요. 처음이 어렵지 입에 붙으면 또 하게 됩니다.그일로 회사를 그만 두는 것은 너무 성급한 결정 아니실까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고요. 어색하겠지만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차근차근해보길 바랍니다.
둘만 있는 가게라면 상관없겠죠.
하지만 다른 직원이 같이 있다면 회사방침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같은 사무실에 동기가 있으나 사무실 전 직원이 상호존칭을 사용하기에 상호존칭을 사용합니다.
물론 사적인 자리에서는 편하게 말하죠.
일단 회사의 규정은 따르는게 맞고 일을 할때는 서로 존댓말을 쓰거나 둘만 있을때는
반말로 일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당장 따라가기가 어렵게 느껴져도
모든 일은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숙련이 되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질겁니다.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를 구분하신다면 어려울것도 없을거 같아요~ 친구에게 님자를 붙이면 서로 존중하게 되고 배울것도 많아질거같습니다~ 이직할곳이 정해졌다면 이직해도 무방 할거같네요~
회사 규정을 따르기 어려운 질문자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근데 프렌차이즈는 통일된 매뉴얼과 규정이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핵심이라 업무시간에는 친분과 상관없이 규정 준수가 필수에요
이제 라멘집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성장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규율부터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친구와는 업무 외 시간에 편하게 지내면서 일할 때만 규정을 지키는 방식으로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사 방침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회사에서도 질문자님의 성실함을 인정하게 되죠
제 생각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한데 지금 바로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조금 더 버텨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하기 거북해도 회사 방침이라면 처음엔 힘들지 몰라도 차츰 익숙해질겁니다. 재취업이 쉽지 않은 요즈음 회사를 그만둘 생각보다는 해결책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오랜기간 알고 지낸 친구에게 님자 붙이고 존댓말 붙이는 것은 조금 불편하겠네요. 그래도 본사방침이 해야 한다고 하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두고 싶으시면 그만두세요! 일이 잘 맞지 않으면 관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에 정말 할일이 많잖아요.
별일 아닌데요. 공적인 일에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님자를 붙여야 한다면 님을 붙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아무리 친분이 있다 하더라도 본사의 방침이라면 공적인 일이기에 따라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별일 아니잖아요. 겨우 부르는 것으로 그만둔다는 생각을 갖는다는 것이 조금은 나이가 있음에도 절실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16년간 봐왔던 친구사이에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기가 어려울 것같습니다. 그래도 직장은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고객과 사장님, 다른 동료들도 있을 겁니다. 그 분들 앞에서는 호칭을 달리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규정이 그렇다면 규정대로 해야죠.
회사생활은 힘들죠. 특히 존댓말 여러가지 레시피 등 으로 늦은 37세에 일 하시는거니 배우기힘들어도 따라가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변화를 따르는것은 대세가 될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16년 동안 야자 했는데 갑자기 호칭을 바꾸기 쉽지않죠.
하지만, 일적인거니까 그냥 따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무래도 존칭 하다보면 실수도 덜 할 수 있고 존중하게 되리라 생각되네요.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만 생각하면서 임해보세요.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 내규에 따르는 건 직장생활의 기본이라고 봅니다
친구라고 해도 직장에선 친구보다 직장 동료입니다
프렌차이즈 라멘집이라고 해도 직급 체계가 있을겁니다
본인이나 친구가 직급이 높아져도 친구라고 반말할 건지 궁금합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라는 말이 있고 자주 합니다
이 말의 뜻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본사 방침이라면 16년 친한 친구라도 일할때 존댓말을 하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일반 회사도 여러명 있을때는 직급에 따라 존칭을 해줍니다 둘이 있을때는 편하게 하셔도 될것 같고요ㆍ 다른 부분이 안맞는다면 다른일을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회사방침입니다.상사나 연장자에게는 존대하고 나보다 어린사람에게는 반말을 하는것이 좋습니다.그냥 하던데로 하시고 회사에서 뭐라하면 그만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친구사이를 떠나서 직장이고 돈을 벌기위해 하는건데 조직문화에 맞춰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친구로만 대하고싶다면 직장을 옮기시고 사적으로 만나시면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건데 고민하시는거 보니 그만두시는게 맞는것 같네요
손님이나 동료간에도 존댓말을
사용하자는 회사 방침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 위한 제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을 하시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도 존댓말이 오가다 보면
조금은 수그러들 것 같아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퇴사보다는 친구에게도
존칭 한번 써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프렌차이즈라멘집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면 본사 방침을 따라 주시는게 맞지만 사람들이 없는 장소나 둘만 있는 경우에는 궂지 존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눈치것 상황에 맞게 대처를 잘 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힘이 드신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