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어 사람의 성격이나 품성이 변하기도 할까요?

어느덧 4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고 또래에도 그나잇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뿐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성격이 변하지 않는것같은데 이제 나이도 막고 아느정도는 성숙해져야 할것 같은데 이런 성격이나 품성이 변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얼굴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에 본성이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구요

    그래서 그 나이쯤이 되면 그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표현된다고 하구요^^

  • 안녕하세요?

    성숙해지는 성품을 위해 생각도 하시는

    님은 삶을 대하는 자세가 진실되신 님이시네요.

    보통 40대가 지나가면 자기만의 고집도 세지고 바꾸려는 생각보다 지적을 하느라 잔소리가 많아지더라구요. 가끔은 살아온 인생에 잘못된 점을 고치며 무엇이든 배우려는

    마음으로 먼저 잘 들어주는 좋은 분들도 있어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로 좋은점은 배우고 잘못된 점을 깨우치며 언행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면서 노력하면 좋은 인품으로 나이 들수록 가꿔지기는 할거라 생각됩니다.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행복하세요

  • 에전에 어디서본거 가튼데여, 모난 돌맹이가 흐르는 강을 따라 여기저기 부딪히며 떠내려가 둥글둥글 해진다더라거여.

    살아가다보며는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대거 거기에 따라서 둥글어 질수는 잇는 거 가튼데여.

    사람의 '근본' 자체는 변하지 않는 거 같더라거여.

    대외적으로 비쳐지는 모습은 달라지지만, 내면부분은 정말 변하지 않는다는 거슬 다양한 사레들을 보다보니 알겟더라거여.

  • 흔하게 하는 이야기 중에 사람 고쳐쓰지 않는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는 것과 같이 이제 사십대 중반정도 되셨다면 성격은 잘 안바뀐다 생각합니다

  • 성격이나 성품은 잘 바뀌지 않는 거 같습니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죠 그래도 사람이 충격이나 어떤 일이 있으면 그 사건을 계기로 바뀌는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