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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 정도 현금성 자산이 있어야지 은퇴시 안정적일까요?
이제 나이가 50대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이 정도 시점에서 어느 정도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야지 곧 찾아올 은퇴 이후의 시점을
잘 대비할 수 있는 것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말 은퇴 이후의 삶이 중요하고 이를 지탱하기 위해선
반드시 자산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안정적인 은퇴 이후의 삶을 보장 받기 위해선 물론 많을 수록 좋지만
집이 있다는 전제 하에 그래도 10억원 현금 자산이 마련되면
충분히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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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20년뒤면 화폐가치가 반토막이겠죠
지금 얼마보다는 관리비는 어찌할지 건보료는 어찌낼지도중요하고 갖고있는 자산도 따라 올라가줘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라면 정해진 금액보다 은퇴 후 월 필수생활비에서 국민연금 등 확정소득을 제외한 부족액의 2~3년치를 예금과 단기채 등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나머지 은퇴자금은 물가상승을 고려해 채권과 주식 등에 분산하여 현금만 과도하게 보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생활비와 비상자금에 대비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퇴 후 1~3년 정도의 필수 생활비를 예금이나 단기 금융상품 등 유동성이 높은 자산으로 마련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정 규모는 연금 수령액, 월평균 지출, 건강 상태 및 투자자산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금성 자산을 지나치게 많이 보유하면 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금성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은퇴후 매달 얼마가 들어올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직염금, 국민연금, 개인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계산해보시고 여기에 예금이나 적금의 이자처럼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도 만들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이나 ETF에 투자하고 있다면 배당금 역시 은퇴후 현금흐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 들어오는 돈이 생활비를 어느정도 충당할 수 있다면 보유현금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의료비나 갑작스러운 큰 지출에 대비해서 일정수준의 비상자금은 현금성 자산으로 대비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에 접어든 시점이라는 최소 1년 생활비에 해당하는 비상금과 총자산의 10%에서 20%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야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은퇴 직후에는 매달 들어오던 근로 소득이 갑자기 끊기기 때문에 현금 흐름이 막히는 자산 동결 현상을 가장 먼저 겪게 됩니다. 통계청 조사 기준 우리나라 60대 가구의 월평균 최소 생활비는 약 250만 원이며 적정 생활비는 350만 원 선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당장 수입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1년 치 최소 비상금으로 약 3000만 원에서 4200만 원의 현금이 필요합니다. 만약 총자산이 5억 원이라면 이 중 5000만 원에서 1억 원 정도는 바로 인출할 수 있는 안전한 현금성 자산으로 묶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은퇴를 앞둔 시점에서 예상 은퇴 후 월 생활비의 최소한 2~3년치는 현금 성 자산으로 확보 하는 것이 좋고, 국민 연금수령식까지 소득 공백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간 동안 필요한 생활비 정도 규모의자금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권, 지방에 따라 다르지만 수도권은 총 자산 20억 지방은 10~15억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당 금액 중 절반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면 은행에 예치하고 국민연금을 받았을때 대략 300만원이상의 연금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