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색제비566입니다.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은 북한이 한국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저지른 테러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1983년 10월 9일, 버마(현재의 미얀마)의 수도 랭군(현재의 양곤)의 아웅산묘소에서 발생했습니다. 북한 공작원들은 아웅산묘소를 방문한 한국 대통령 전두환과 수행원들을 폭탄으로 공격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한국 대통령 공식 수행원과 수행 보도진 17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북한은 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부인했지만, 국제 사회는 북한이 이 사건을 주도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과 북한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