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먼저 답글다신 분들의 이야기를 우선 참고 하시고 저의 이야기를 추가하여 보시길 청해봅니다
어떤 환경인지 모르겠으나 한순간에 바뀐 어떤 단초가 있었울 것 같아요 그기야기 속에 연인의 트리우마 또는 상처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한번 들어 보시고 본인의 결심이라는 선택이 필요할것 같아요.
사랑은 단순히 좋고, 맞는 사람, 또는 통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의 의미가 있겠지만,
사랑은 상대 모든것을 받아주고 끝까지 책임지는것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혹시 상처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더 큰 받아줌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부디 사랑이 다시 연결 되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