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때는 우유가 매우 귀했다는게 정말인가요?

지금이야 우유는 마트에만 가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인터넷을 보니 조선시대 때는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조선시대 때는 우유가 매우 귀했다는게 정말인지,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우유는 매우 귀한 음식이 맞습니다. 조선시대 우유는 지금처럼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치료 음식 이어서 왕처럼 귀한 신분의 사람만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높은 자리의 양반 위주로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네. 질문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예전에는 젖소라던가 있긴했지만요.

    그렇게 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당시에는 우유가 되게 귀했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조선시대 우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조선시대에 우유가 귀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기록에 따르면 조신시대에 우유가 있긴 했습니다. 당시에 무슨 공법으로 뽑았는지 그리고 멸균에 대해서 했는지 모르지만 우유는 있었습니다. 우선 우유를 생산할 수 있는 젖소나 염소의 사육이 그리 흔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노동을 하는 소를 이용해서 농사를 했으니 이런 것이 없는 것이 당연하. 당시 조선에서는 농업이 주로 발달했고 가축을 기르는 일도 주로 농업과 관련된 소나 돼지, 닭 등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유를 만드는 일에 대해서는 발전이 느린 것이 맞습니다. 이에 대해서 조선시대 우유가 귀했던 것은 나름 맞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