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는 언제부터 국가차원에 기렸나요?

과거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일어났던 4.19를 민간차원이 아닌 국가차원에서 대통령이 참석하면서 기리게 된 것은 어느 대통령때부터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풍족한퓨마입니다.

      4.19 혁명의 기록 제도화와 정권 차원에서의 기리기 시작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였습니다. 1998년부터 김대중 대통령은 매년 4.19 혁명 기념식에 참석했으며, 이후 4.19 혁명을 국가차원에서 기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통령들도 이 전통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