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감이 있는 같은 알바여자가 헤어졌습니다
호감이 있는 1년 이상 알고지내는 알바내 여성분이 있는데 최근에 이별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 끝나고 집가는길에 보게 되어서 인사하려 가는데 거의 우는모습의 그분을 보게 되었는데요 괜히 제 마음도 조금 많이 울적해졌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말안걸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어떻게 보면은 나쁘게 기회일 수도 있는거라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은 적어도 다가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은게 헤어지고 잊고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하겠고 조금 이상적인 얘기 일 수 있는데 그 사람이 힘들때 그 힘든감정을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힘들때하는 결정은 옳은 선택이 아닐 확률이 높으니까
그런데 또 우유부단하게 이 사람이 지금 빈자리가 생길때 다른 누군가 확채갈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머리로는 그 사람을 위해서 지금은 당장 이성적으로 다가가기보다 웃겨주고, 그냥 일을 열심히 도와주고 언제나 웃는모습은도 대해야겠다 생각을하면서도 또 다른 심정은 누가 확채가면 나는 그냥 새되는게 아닌지 걱정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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