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은 아무리 가벼워도 3주 정도는 쉬어줘야 합니다.
무리하게 복귀하려다가 재발하면 치료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야구 선수에게 참 골치 아픈게 햄스트링 부상입니다.
계속 뛰는 게 아니고 정지와 뛰는 게 반복되다보니 급하게 힘을 주다보면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죠.
당장 주루플레이가 위축되구요.
또 다시 도질까 하는 불안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김도영의 나이가 아직 어리다는 점에서 빠른 회복을 바라지만 그래도 충분하게 완전ㅎ 나은 후에 복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