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죠. 남편 분에게 지금의 힘듦을 얘기해 보셨나요?
대화를 한 번 나누어 보도록 하세요. 정말 남편분이 나태함으로 일관하고 경제적 도움을 전혀 주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저의 생각은 이혼을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하는 얘기로 들리지는 모르겠으나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힘든 부분 입니다. 가정은 서로 함께 지켜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짝꿍이 도와주지 않으면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그 가정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나몰라라 하는 것은 남편 분이 조금은 너무한 것 같습니다.
같이 맞벌이를 해야 함은 맞으나 그래도 남편분이 집안의 가정은 본인임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 분께서 정신을 바짝 차리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