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색소 정상치가 어떻게 되나요?

2021. 10. 11. 03:14

당뇨 가족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공복수치는 120인데 그나마 식단관리한 수치입니다.

혈당수치보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당뇨병 판단 기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걸리기 전에 더신경써서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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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기훈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 진단 기준>

-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

- 공복혈당 126 mg/dL 이상인 경우

- 다음(물을 많이 먹고), 다뇨(소변을 많이 보고), 원인불명의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으면서 (아무때나) 혈당 200 mg/dL 이상

- 경구당부하검사를 통해(75g 포도당) 식후 2시간 혈당이 200 mg/dL 이상

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당뇨전단계(당뇨병은 아니지만 조심해야 하는 단계)>

- 공복혈당이 100 에서 125 : 공복혈당장애

- 식후 2시간 혈당이 140 에서 199 : 내당능장애

- 당화혈색소 5.7 에서 6.4

<정상>

- 공복혈당 100 미만

- 식후 2시간 혈당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6 이하

질문자님의 공복혈당 120 은 당뇨전단계에 해당하며, 내과 진료 보시고 한 번 더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10. 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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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의 증상

    공복 혈당 126mg/dL 이상 (여기서 공복혈당이란 6~8시간 동안 아무것도 드시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을 측정한 값을 말합니다.)

    혈당 200mg/dL 이상 (조건없이 랜덤으로 혈당을 쟀을때 이 수치 이상으로 나오면 당뇨로 진단합니다.)

    과식 (당뇨에 걸리게 되면 흡수되어 에너지를 내어야할 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어 배고픔이 증가되게 되어 과식을 하게 됩니다.)

    빈뇨(당이 소변으로 배출될때 물도 같이 배출되어야해서 소변양이 늘어납니다.)

    체중감소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선 일단 식이조절을 하셔야합니다.

    시간간격을 규칙적으로 하여 식사를 하셔야합니다.

    특히 당뇨관련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식사시간이 제각각이게 되면 오히려 저혈당이 올수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 음식 특히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셔야합니다.

    (믹스커피, 시중에 파는 단 음료들)

    술도 피하셔야합니다.

    (술은 영양소가 거의 없음에도 열량이 있는 음식이라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소금섭취도 줄이셔야합니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셔야합니다.

    이러한 조절에도 불구하고 혈당조절이 안되면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경구로 투여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하셔야할 수 있습니다.

    2021. 10. 1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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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화혈색소는 5.6 이하가 정상입니다.

      당뇨식단은 당이나 탄수화물이 많은 식단은 제한하고 채소류를 많이 먹는 것이 도움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도 당뇨를 개선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 개선으로 한계가 있을 경우 내과에 가셔서 약물치료를 함께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2021. 10. 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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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HbA1c의 정상수치는 5.7이하입니다


        당뇨 초기의 약물 시작은 인슐린처럼 급격한 혈당 변화를 초래하지 않으며 다년간의 습관과 유전적 소인으로 시작된 만성질병이라 단기간의 식습관변화 운동으로 막기는 어렵습니다. 차근차근 다년간의 계획을 세우고 약물복용을 지속하며 약물용량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등 좋은 식습관 개선을 지속한다면 1-2년 후 약물중단으로 가능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에 있어서 가장 안좋은것은 정제된 가루 곡물 입니다. 설탕 미숫가루 밀가루 과자등도 곡물을 빻아서 정제해 만들기 때문에 당의 흡수속도가 일반 음식에 비해 매우 빠르고 이는 당조절 능력을 서서히 감소시키게 됩니다.


        2021. 10. 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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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 /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8시간 동안 금식한 후 채혈하여 혈당을 측정하면 정상인은 일반적으로 100mg/dL 미만입니다. 만약 126mg/dL 이상으로 상승되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하며, 그 사이의 값을 갖는 사람들은 공복혈당 장애로 당뇨병 발병의 위험이 증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소변량이 많아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당뇨병의 증상이 있고, 식사 시간과 상관 없이 측정한 혈당 값이 200mg/dL 이상이어도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 8시간 이상 금식 후 75 gram 포도당 용액을 마신 뒤 두 시간 째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도 당뇨병입니다. 최근에는 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수치를 대변하는 당화혈색소 값이 6.5% 이상인 경우에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의 진단은 한 번의 피검사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2회 반복 측정하여 진단 기준을 만족해야 당뇨병으로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의 공복 혈당은 대개 70mg/dL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데, 이는 우리 몸에는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 및 내분비계에서 지속적으로 조절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서 측정된 혈당 값이 70mg/dL 미만이고, 포도당 섭취를 통하여 저혈당의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저혈당이 있었음을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허기, 식은땀, 불안, 피로, 의식 저하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간혹 전조증상 없이 바로 의식 저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10. 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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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라인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의 원인 :

            (1)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운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증의 증가

            (2) 고령, 비만, 스트레스, 임신, 감염, 약물

            (3) 인슐린 작용이 감소하거나 부족

            당뇨의 증상 :

            (1) 소변량 증가, 심한 갈증, 피로감, 체중감소

            (2) 물, 음식물 다량 섭취

            (3) 손발 저림, 질 소양증

            당뇨의 치료방법 :

            (1) 식사요법: 식이섬유 증가, 지방음식 제한

            (2) 운동요법: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유연성 운동

            (3) 약물요법: 경구 혈당 강하제, 인슐린 주사

            2021. 10. 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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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는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비만의 당뇨의 발생요인 중 하나이니, 체중감량, 식이조절이 필요합니다.


              단음식 줄이기


              음료줄이기 (다이어트 음료로 대체하셔야합니다. 제로콜라 등)


              열량 계산하여 먹기 ((자신의 키 자신의 키 21~22) 정도가 적당한 열량입니다. (본인의 키를 두번 곱해야합니다.)


              채소섭취늘리기


              술 줄이기


              또한 약물요법을 시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혈당강하제)


              이러한 약물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식사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저혈당에 빠질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병의 원인이니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코르티졸호르몬, 아드레날린호르몬 등의 증가는 좋지 않으므로 조절하셔야합니다.)

              2021. 10. 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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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요즘에는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으로 당뇨를 의심하기는 하지만 진단을 위해서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5.7% 미만이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 내에 있다고 보며 5.7% 이상, 6.5% 미만에서는 내당불능증, 즉 당뇨 전단계, 그리고 6.5% 이상일 경우 당뇨를 진단합니다. 당 관리를 철저히 하시어 당뇨를 잘 예방하실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1. 10. 1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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