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도 콜드게임이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KBO 경기 중 콜드게임으로 끝난 경우가 우천으로 인하여 콜드게임이 선언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일로 2024년 7월 24 광주에서 기아 구장에서 열 NC 다이노스와 기아 타이거즈 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KIA가 7:0으로 이기고 있는 6회초에 들어가기 전 30분간 우천 중단되었다가 강우 콜드게임 선언이 되면서 기아 타이거즈가 승리하였습니다. 콜드게임이란 9회를 모두 진행하지 못했으나 심판의 판단에 의하여 경기를 중단선언하는 것을 말합니다. 콜드게임이 선언되면 그때가지의 점수로 승패를 결정하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일정한 규정이 있습니다. 천재지변, 경기장 시설 고장 등으로 경기를 지속할 수 없을때, 시간이 너무 늦었다거나 점수차가 너무 많이 나서 경기를 계속할만ㄹ한 이유가 없을 때 등입니다. 이대는 주심이 콜드게임을 선언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