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 열도는 중국명으로 다오위다오라 불립니다. 이 지역은 일본, 중국, 대만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1885년 일본사업가가 센카쿠 열도를 발견하여 1895년 공식적으로 편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실효 지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센카쿠 열도를 다오위다오라 부르며 영유권을 주장합니다. 중국은 과거 류큐가 조공을 바치던 속국이었는데, 이를 근거로 센카쿠가 중국의 역사적 영향력 아래 있었다고 합니다. 대만 역시 중국과 유사한 역사적 근거를 내세웁니다.
근현대 국제법 해석, 역사적 전근대적 관계 해석, 군사적 실효지배, 그리고 경제, 전략 자원 확보가 맞물린 복합적 영토 갈등으로 명확한 해결책 없이 긴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