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도 아마 결국 사람만이 할수있는 감성직무가 살아남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로봇이나 AI가 아무리 발전을 할지라도 사람의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공감하는건 어려울텐데
그래서 상담이나 심리치료 같은 직종은 계속 필요할거 같답니다
근데 의료계통도 AI가 보조적인 역할은 하겠지만 최종판단은 의사가 내려야 되니깐 완전히 대체되긴 어려울거 같구요
이제 교육분야도 AI가 지식전달은 할 수 있어도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나 인성교육은 선생님의 몫이 될거 같네요
예술이나 창작 분야도 AI가 모방은 할 수 있어도 진정한 창의성이나 예술성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근데 기계나 로봇을 다루는 엔지니어도 더 각광받을텐데 AI시스템을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인력이 계속 필요할거 같아요
이제 개인 맞춤형 서비스나 고급 컨설팅 같은 분야도 살아남을텐데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관계가 중요한 일들이니깐요
근데 요즘 웰빙이나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관리사나 운동지도자 같은
직종도 계속 유망할거 같구요
결국 AI는 도구일뿐이지 사람의 직관이나 경험, 감성을 완벽히 대체하긴 힘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