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새 아보하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트렌드라는데 평범함에서 어떤 행복함을 느껴야 하는건가요?
몇 년전까지만 해도 소확행에서부터 플렉스를 지나서 갓생 트렌드가 유행이였는데 요새는 앞선 것들과 달리 오히려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보통의 하루가 최고라는게 트렌드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뭔가 하루하루 대단한 목표나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야 도파민 터지면서 행복하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그냥 집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좋아하는 노래 듣고, 저녁에 산책하는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괜찮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것 말고 소소한 일상에서 어느 부분을 통해 행복감을 느껴야 하는건지 또 다른 분들은 하루 루틴 어떻게 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은 먼데 있는게 아니고 가까운데 있다고 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을 돌보고 주변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고, 자연과 함께 하는 일상, 이런 일상의 소소한 일상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