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마당에 나무 심을때 주변에 잔디 식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마당에 나무를 심을때 나무 바닥 주변으로 잔디를 까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흙으로 그냥 두는게 더 나을까요?
미관상 잔디를 심으려고 했는데
관리가 까다롭다고 하는분들이 많은데
관리가 어려운 점외에 어떤 단점들이 또 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무를 심고 나서 잔디를 심는건 좋은데, 해를 거듭할수록 나무가 자라게 되고, 처음엔 잔디를 깎을때 잔디깎는 기계로 나무를 해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잔디 사이사이로 잡초가 자라게 되기때문에 관리가 힘들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잡초가 자라기 시작하면 일주일마다 잡초를 뽑아줘야 한다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생각엔 나무 바로 주변에는 잔디가 없는게 나무 건강엔 더 좋습니다.
잔디는 물·영양분을 나무와 경쟁하고, 잦은 예초로 뿌리 손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통기성이 떨어져 뿌리 썩음·병해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요.
미관은 원형으로 잔디를 비우고 멀칭하면 깔끔하면서 관리 부담도 줄어듭니다.
관리가 엄청나게 들어가고 전문적인 관리가 들어가야하는 부분이기떄문에 경제적으로 추가비용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을 뿌려줘야하고 또 물도 많이 뿌려줘야하기떄문에 물값도 많이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