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마철에 담배꽁초로 화재가 나기도 하나요?
장미철에도 꽁초에서 불이 붙을 수 있나요? 어제 꽁초를 버리고 그냥 아스팔트에 확실히 즈려밟아서 꽁초 자체에서 불이 날 가능성은 없어보이는데 버리면서 불똥이 옆에 튀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 주변에 까슬까슬한 발닦개? 같이 가게 앞에 깔려잏는 그게 있었어서 혹시나 불똥이 거기에 튀어서 불이 날 수도 있나요? 어제 저냑 습도가 88%였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장마철에는 습도가 굉장히 높아서 담배꽁초로인한
화재는 사실상 확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습도가
높고 해도 조심해야 할것이 화재인데요 화재는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치지는 않습니다
장마철에서는 담배꽁초로 화재가 나기에는 힘듭니다. 불이라는 것이 생기기 위해서는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발화점을 넘어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마철에서는 비가 많이 오고 있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불이 잘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배 꽁초 정도로 불이 나는 것을 생각보다 힘듭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 희박한 확률로 불이 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 담배 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것은 불법은 아니지만 담배를 피는 사람으로써 지켜야 하는 예의입니다. 이런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담배를 피는 곳은 더 줄어들 것이고 담배 값을 불가피하게 인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담배 꽁초는 본인이 수거를 하여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도덕을 꼭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 흡연자가 존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마철이고 습도가 높으면 화재 위험성은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담배를 버리실 때는 확실하게 끄셔야 됩니다.
뉴스를 보니 어떤 할아버지가 꽁초를 분리수거장에 버려서 불이 난 경우를 봤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 꽁초에 불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할아버지는 그냥 대놓고 꽁초를 분리수거 장에 버리더군요.
아무튼 담배를 버릴 때는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습도가 높아도 불날확률이 0은 아니니 항상 조심해야죠 그리고 작성자분이 말씀하신 발판 제 기억으론 불 잘 안붙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거기에 던져져서 발로 밟아놨었거든요 걱정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