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2학년인데 부모님이 용돈을 안줍나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2 학생인데 저도 문화생활을 하고싶은데 그런다고 용돈을 안줍니다 일주일 1만원은 너무 작은것같아서 올려달라고 했는데 이런건 어떡해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중고등학교 다닐 때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하루에 1시간 2 시간이라도 일을 해야 2000원 4000원이라도 벌었었네요 요즘은 1시간만 일 해도 만원을 버는 시대이니까 부모님께 매달리는 것보다는 스스로 벌어야겠지요 어차피 스무 살부터는 독립을 해야 되잖아요

  • 집근처 편의점에서 알바를 해보세요. 생각했던거 보다 수입이 많을거에요. 용돈을 받는것도 방법이기는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수입을 만드는 것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 안녀요하세요 1주일에 만원은 저도 너무 작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친구랑 놀고싶은데 맨날 돈때문에 못 논다고 하면서 감정적으로 설득을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떤 부분에서 더 필요한지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 드려 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카페에서 친구들과 음료 한 잔을 마시면 이만큼의 돈이 들고, 이후 문화생활을 하면 이만큼의 돈이 든다고 자세히 얘기해보시고

    부모님이 안된다고 하시면 왜 안되는지 사유를 들어보고 서로 조율해봐야할 것 같아요

  • 부모님 입장에서는 지출 부담이나 용돈 사용 습관을 고려하여 정하신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고등학생인데 주에 1만 원이라면 사실 많이 적은 금액이기는 합니다.

    다만, 단순히 올려달라고만 말하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 더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차분하게 다시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 계획을 보여주면서 요청하면 설득력을 가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