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건전지누액마른것이 가방손잡이에 살짝스친거 같아요
찾아보니 헝겁에 식초를 묻혀서 닦아내고 중성세제로 한번더 닦아내고 젖은수건으로 닦아내라는데 그렇게 하면될까요?? 그러면 건전지누액의 위험성이 사라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본민 박사입니다.
건전지 누액은 주로 수산화칼륨(강한 알칼리성 물질)이라서 피부나 천에 닿으면 손상 될 수 있지만, 마른 상태이고 양이 아주 적다면 큰 위험은 없습니다. 그래도 불안 하시면 아래의 방법 대로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식초(약한 산)로 먼저 닦으면 알칼리 성분이 중화됩니다.
중성세제로 한 번 더 닦으면 잔여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젖은 수건으로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 시키면 안전합니다.
정리해 보면, 말씀드린 방법으로 충분히 처리하면 누액의 화학적 성분은 사실상 사라집니다. 다만, 닦을 때는 고무장갑을 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철 전문가입니다.
건전지 누액은 알칼리성(수산화칼륨 등) 성분이므로 피부나 눈에 닿으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마른 상태라도 잔류 화학물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호장비 착용 후 중화세제로 딲아내고, 약산성 식초나 레몬즙 등으로 천에 묻혀 닦으면 중화가 되므로 도움이 됩니다.
이후 물에 헹군 천으로 닦아주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헝겊에 식초를 묻혀 산성으로 중화시킨 뒤 중성세제로 한번 더 닦고 마지막으로 젖은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내면 잔류물 대부분이 제거되어 안전합니다 건전지 누액은 주로 알카리성이라 피부 자극이 있을 수 있으나 소량이 말라 있는 상태라면 큰 위험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건전지의 흰색 액체나 가루가 건전지 화학반응으로인하여 나온 전해질입니다. 피부에 닿으면 냄새와 함께 피부가 따가움을 동반할수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렇게 세척하시면 괜찮으실꺼라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헝겁에 식초를 묻혀서 닦아내고 중성세제로 한번 더 닦아내고 젖은수건으로 닦아내시면 건전지의 누액을 잘 없애실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건전지는 전해질이 수산화 칼륨으로 되어 있어서 강한 알칼리성 용액입니다. 이 용액이 가방에 닿으면 섬유가 해지거나 가죽이나 나일론등이 변색되거나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산성물질로 중화시켜서 닦은 후 중성세제로 닦으면 잔여물이나 남은 산성물질을 제거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럼 대부분 사라져서 위험성은 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건전지 누액은 알칼리성 물질이어서 피부나 옷감에 닿으면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신속하고 꼼꼼한 세척이 필요합니다. 식초는 알칼리 중화 작용이 있어 누액 제거에 도움이 되지만, 헝겊에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세제를 사용해 한 번 더 닦아내면 잔여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후 젖은 수건으로 여러 번 깨끗이 닦아내어 산성과 알칼리를 완전히 중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 후에도 가방 손잡이에 건전지 누액 잔여물이 남아 있으면 소재가 손상될 수 있으니 상태를 잘 관찰하시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척 시에는 고무장갑을 착용해 피부 직접 접촉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관리하면 건전지 누액의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