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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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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일처리를 하는게 너무 답답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통 윗선에서 지시가 내려오면 그거부터 해결하고 나머지 평소에 하던일을 하지않나요?? 평소에 하던일도 제대로 안하는데 위에서 시킨일을 일주일넘게 간단한건데도 내팽개쳐두고 제가 답답해서 하려고하면 중요한거 아니니까 나중에 하자고만하고 위에서는 여러번 얘기하는데 계속 들은채 만채 해서 저도 이미지가 까일까봐 걱정이네요. 왜이러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사수가 일처리를 잘못해서 자기가 책임을 지면 그냥 놔두면 됩니다.

    근데 나중에 그 사람이 그 책임을 님에게 전가시키면 그때 조치를 취하도록 하세요.

    보아하니 사수가 회사생활 요령이 생겨서 적당이 게으름을 부리면서 요령을 부리는 사람인가 본데

    님이 굳이 열심히 하라 다그칠 입장은 아닙니다.

    그게 조직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수가 일처리를 하는 게 너무 답답하더라도

    사수는 본인보다 먼저 온 선배 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라는 말을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일을 배우는데 있어서 답답함은 있겠지만 본인이 유도리 있게 눈치껏 일을 배우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수가 자기 일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행동이 더러 있다 라면 위선 상사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수가 일처리를 답답하게 한다면 솔직히 부사수 입장에서는 그걸 따를 수 밖에는 없습니다.

    나중에 일이 잘못되더라도 사수의 책임이고 지금 당장은 본인이 무언가 바꿀수는 없기 때문에

    그냥 따르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러는 이유는 일을 최대한 미루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수분이 일처리가 늦게 대응하는 분인거 같네요. 질문자님에게 피해가 안가면 그냥 보고만 있으면 좋을거 같네요. 혹시 피해가 질문자님에게도 간다면 한번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일처리 자체를 답답하게 하는게 아니고 그사람이 윗선에 반항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일단 사수가 그렇게 말했고 했으면 나중에 책임을 전가할수는 없으니

    지켜보는거 말곤 딱히 없죠 사수를 제끼고 올라가는게 아니라면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