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아이 생기는 경우 육아가 회사 다니는것 보다 더 어려운게 맞는거죠?

남녀가 서로 관심을 가지고 만나서 신뢰가 쌓여 결혼하고 아이 낳는 경우 신혼생활이 달라지게 되며 모든것은 아이위주로 돌아갑니다. 여성들 중에 육아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회사 다니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아와 회사생활은 비교가 어려운면이 있으나 육체적으로는 육아가 훨씬더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 키우는게 보통 체력으로는 어려울정도입니다

  • 제 경험으로는 육아가 훨씬 어렵더군요.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갓 태어나서는 엄마들 진짜 고생합니다. 새벽에 수유도 해야하고 깨사 울고 정말 힘들었던거 같아요. 예전과는 달리 아빠들도 많이 육아에 참여해서 같이 해야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269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다니는것보다 육아가 훨씬 어렵습니다. 지인들 보면 아이 돌보기 힘들어서 빠르게 복귀 하시는분들도 많이 봤고 그리고 새벽에 아이울때 같이 울수도 있습니다. 남성분들이 대부분 공감하시겠지만 일부러 야근해서 집 늦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에요.

    육아는 시간과 정성을 많이 필요로 하고,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회사 일보다 더 어려운 경우도 많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죠.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힘든 것도 견뎌내야 하고, 주변 도움도 받으며 균형 잡는 게 중요해요.

    결국은 사랑과 책임감이 가장 큰 힘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적응하면서 행복도 찾아올 거예요.

  • 자기가 하는게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회사 다니는 사람은 회사 다니는게 힘들다고 할것이고

    아이 키우는 사람의 경우 아이 키우는게 젤 힘들다고 할 거 같고요 솔직히 비교하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

    힘듦의 기준은 누가 정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요

  • 어느 것이 더 쉽고, 어느 것이 더 어렵다고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육아도, 직장생활도 모두 결코 쉽지 않죠. 

    육아든 직장생활이든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결코 쉽지 않으나, 어떤 사람은 차라리 육아가 더 낫다고 생각할 수 있고, 반면 차라리 직장생활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집 사정에 따라 직장생활을 계속 하든, 혹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든 선택해야 하는 부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