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에 해외 여행 가려고 했었는데 연기해야 될까봐요?

겨울에 여행가려고 했는데,

환율이 미친듯이 올라서 이거맞나 하고 멍 떄리고 있었거든요.

미국만 오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동남아 것들까지 싹 다 올라서

이번에 동남아 갈 건 아니었지만, 그거 보고 좀 멍 떄리다가 여행 안가야 겠다 싶던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율이 갑자기 너무 올라서 여행이 걱정되시나 보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올해 겨울보다는 환율이 조금 떨어지고나서 가는게 좋겠어요.

  • 확실히 요즘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서 여행을 가기 부담스럽더군요. 그나마 엔화가 더 약세라서 일본 여행 가시는 거 어떨까 싶습니다. 환율이 낮아서 그런지 비교적 일본은 저렴하게 여행이 가능하더군요. 

  • 환율을 보면 원화 대비 상당히 높느 수준이비다.

    여행 경비가 쳥소보다 많이 들기 때문에 예산이 빡빡하거나 환율 부담이 크다면 이번 겨울에는 포기하시지요.

    환율이 좀더 내려가는 안정된 시점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 아무래도 현재 환율 급등으로 원화가치가 낮아진 상황이기에 해외여행 환전을 하기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 사실 꼭 가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부분 미루고 있다 생각이 됩니다

  • 최근 환율이 급등해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입니다.

    특히 달러뿐 아니라 동남아 통화도 올라 올해 겨울은 비용 효율이 낮습니다.

    지금은 여행 예약을 미루고, 환율이 안정되는 내년 상반기 이후로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지금 세계경제가 약간 풀려서 그런느낌이 있죠 그래서 오르는 건데 잘따져보고 나중에 여유되면 그때 가도 된다고 봅니다 헌데 보통 여행지 자체가 인기가 많아지거나 그러면 항공원을 제외하고 잘 안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