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환율이 1409원 됐다고 하던데 이거 해외여행 포기해야할까요?
달러 환율이 어제 1410원을 찍었다가 현재는 1409원이더라고요. 주변에서 안그래도 다들 힘들다는 소리도 나오는데 이번에 해외여행을 계획했던 터에 환율이 오른 소식을 들으니 그냥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추석 연휴에 저처럼 가족들 다같이 해외여행 계획하셨던 분들은 고민이 클 거 같더라고요. 특히 미국 여행의 경우 환율 상승으로 인한 체감 물가가 더욱 높아졌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가야 할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환전 타이밍을 조절하거나, 카드 사용 비율을 늘리거나, 아니면 여행지 자체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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