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서도 동요를 듣는 게 혹시 이상한가여?! 아닌가여?!

어른이 되어서도 동요를 듣는 게 혹시 이상한가여?! 저는 지금 성인이지만 어째 삘받는 동요가 있어서 듣는데 그게 혹시 이상한가여?! 특히 미국 동요도 미국 삘이 너무 느껴지다보니 어째 상당히 듣는 것 같습니다만... 이상한지 안 이상한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를 듣는지는 개인 취향인데요. 저도 동요도 좋고 클래식도 좋고 가끔은 못 알아듣지만 팝송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동요를 듣고 좋으시면 계속 들어야죠. 남들 눈치보다가 좋아하는거 못하는게 제일 억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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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동요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얼핏듣긴 했지만 미국 동요라면 완전 공감합니다. 가사는 단순한데 외국말이라서 그리 유치하다는 생각이 안들고 멜로디도 정말 중독성있는것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쇼츠봤는데 동요인데 진짜 좋더라고요.

    들으면 행복해서 계속 듣고싶었어요

  • 이상할거 없죠. 다른 사람있는 곳에서 노래를 튼다면 특이하다는 인식은 생길것 같습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오히려 취향이 뚜렷한것 같아서 매력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근데 좀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어떤 노래인가요..?

  • 어른이 되어서 동요를 듣는 거는 개인 취향 이기 때문에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 됩니다. 잘 만든 동요는 어린이 듣기에도 괜찮고 따라 부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어른이 되어서도 동요를 듣는 건 이상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보편적이라고 말할 수도, 일반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딱히 문제가 되는 취미나 성향이라고는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