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이재명 대통령께서 설날인사와 함께 부동산 극복에 사력을 다할 거라고 말씀하셨던데, 추구하는 부동산정책의 방향이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설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며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셨는데요. 현 정부가 가고자 하는 부동산정책의 방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큰틀에서는 정부는 부동산이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국민이 살아가는 곳으로 바꾸겠다는 의지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살수 없게 되며 집을 가진 사람들은 재산이 더욱 늘어 양극화가 극대화 되었습니다.
한때는 이러한 시세차익을 노려 편법으로 주택을 매수하는 등 많은 불법적인 일이 있었으며 이러한 행태를 뿌리뽑고 실수요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하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공급 확대와 실수요 보호, 투기 억제를 병행하는 방향입니다. 세제 조정·대출 규제 완화·공공주택 공급 확대가 주요 축이며, 시장 안정과 가격 급등 억제의 균형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 효과는 금리 환경과 공급 속도에 좌우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재명 정권이 추구하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현재 부동산에 들어갈 돈이 산업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보고 있기에
그런 방향으로 부동산 정책을 취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언급하는 ‘부동산 공화국 극복’은 투기 수요 억제와 실수요자 중심 공급 확대, 공공주택 확충, 세제·금융 규제 조정을 통해 자산 불평등을 완화하겠다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즉 부동산을 단기 투자 수단이 아닌 주거 안정의 영역으로 재정립하고,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 장치를 병행하는 구조로 정책을 설계하려는 기조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