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보니 이재명대통령이 집값을 무슨수를 써서라고 안정시킨다고 했는데요
오늘 뉴스보니 이재명대통령이 집값을 무슨수를 써서라고 안정시킨다고 했는데요 어떤식으로 안정을 시킬건지 나온건가요? 그럼이제 폭등했던 집값이 예전에 가격으로 떨어지는건가요? 그럼 집산사람은 대출 도 있고 집값도 떨어지고 이중고를 겪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각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 안정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라고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의지 표명이며 시장을 진정시키겠다는 뜻입니다
지금 바로 가격이 떨어지는 정책을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통령은 다주택자에게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강조하고 필요하면 세금 정책까지 쓸 수 있다는 뜻을 비추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강한 의지 표명 단계이고
정부가 정책을 본격적으로 구체화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각적인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게 일반적 분석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중인데, 이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며 여기에 지금 사지 않으면 손해라는 마음에 가수요가 붙어서 더욱 상승을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가수요를 누르기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 가격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똘똘한 한채로 대변되는 다주택자 규제 및 수도권에 집중된 부의 편중현상으로 인한 수도권 집중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량의 주택 공급은 사실상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집값을 폭락시킬려는 목적이 아니라 급등을 막아 안정화 시키는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실수요자 입장에선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지는 정도라 이중고보다는 안정된 장기 보유 환경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다주택 투기꾼만 타격만 받을 정책을 만드는 것 같은데 한 번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오늘 뉴스보니 이재명대통령이 집값을 무슨수를 써서라고 안정시킨다고 했는데요 어떤식으로 안정을 시킬건지 나온건가요? 그럼이제 폭등했던 집값이 예전에 가격으로 떨어지는건가요? 그럼 집산사람은 대출 도 있고 집값도 떨어지고 이중고를 겪는건가요?
==> 세금, 금융대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을 억제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는 추가적인 공급없이 세무적으로 만 억제를 해서는 시장을 안정화시키는데 문제가 있는 장담일 뿐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로선 세부 정책이 확정 발표된 것은 아니고 대출 규제 유지, 공급 확대, 투기 수요 차단을 병행하겠다는 정책 기조 수준입니다. 폭락보다는 급등억제, 횡보 유도에 가깝고 이미 산 사람을 손해 보게 만드는 정책은 정책적으로도 현실성이 낮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중앙정부에서 주택가격 안정화는 반드시 목표로 하는 부분인 만큼 현 대통령도 이러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이고, 저번주 정부가 발표한 공급대책에 대해서 실현 가능성여부등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에 대한 대처로 강력한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정부가 주택가격을 안정화한다고 해서 반드시 현재 주택가격이 폭락하는 것도 아닌만큼 위와같은 논조의 걱정은 너무 이르다는 판단이 듭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지난 1.29 공급 대책과 맞물려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되구요. 핵심 입지에 대규모 물량을 공급하는 당근책과 다주택자들에게 매물을 내놓도록 유도하는 채찍책을 동시에 사용하겠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언급한 정상화가 구체적으로 어느 수준의 가격을 뜻하는지는 불분명하지만 현재의 상승세를 꺾고 하향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방향성은 뚜렷해 보입니다. 만약 이러한 정책 기조가 시장에 안착한다면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주택을 매수한 영끌족 같은
경우엔 자산 가치 하락과 이자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 가격의 경우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가격이 조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도 5월9일까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와 향후 보유세를 인상을 하면서 비싼 집을 가지고 있을 경우 대출 및 세금으로 견디지 못하게 할 정책으로 매도를 하게 해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조세 저항 및 결국 주택 소유자들의 정책에 반하는 다른 행동으로 부동산 시장이 혼란이 올 수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향후 어떠한 정책으로 부동산을 안정화 시킬지는 모르겠지만 부동산의 수요 대비 공급이 충분해야 안정화가 될 것으로 보이나 현재 양극화 현상은 계속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수도권 대출 한도 제한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통해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수도권에 공공주택 공급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부의 의지는 강하지만 실제 입주까지 시간이 걸리는 공급 부족 문제 때문에 예전 저점으로 급격히 떨어질지는 미지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집값이 하락하고 대출 금리 부담이 지속되면 자산 감소와 이자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을 위험 또한 있습니다. 특히 대출 비중이 높은 영끌 매수자들에게는 힘든 시기가 닥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돈줄을 죄어 집값을 잡으려고 하지만 실제 하락 폭은 공급 속도에 달려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집값을 의도적으로 크게 떨어뜨리기보다는, 급격한 가격 상승을 막고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시장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질문해 주신 내용과 관련해 핵심만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떻게 집값 안정을 유도하나요?
기본적으로 정부가 집값을 조절할 때 많이 쓰는 방법은 대략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공급 확대: 신도시 지정이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시장에 ‘집이 늘어난다’는 신호를 줍니다.
금융 규제: LTV나 DSR 같은 대출 한도를 조절해 무리한 투자를 막습니다.
세제 정책: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나 양도세를 강화해 투기 수요를 누릅니다.
2. 집값이 과거 수준까지 내려갈까요?
집값이 과거 바닥 가격까지 곤두박질치는 일은 사실 정부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금융 시장 등 전체 경제에도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정책도 집값을 서서히 안정시키거나 보합세로 유도하는 ‘연착륙’에 가까운 방향입니다. 일부 과열됐던 지역에서는 조정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물가 상승도 함께 고려해야 해 옛날 가격까지 내려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3. 대출이 있는 실거주자는 어떻게 되나요?
질문하신 것처럼 만약 집값이 떨어지거나, 금리가 높아지면 실거주자 분들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른바 '하우스푸어' 문제가 생기기 쉬운 상황입니다. 정부도 이런 어려움을 완화하려고 여러 보완책을 같이 내놓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
*실수요자에 한해 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
경매 위기에 놓인 가구의 채무 조정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결국 집값을 무턱대고 내리는 것이 아니라, 투기를 억제하고 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데 더 가깝습니다. 대출이 있는 실거주자라면 정부의 금융 지원 정책이나 향후 금리 변화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경우 상담이나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강력한 대출 규제와 수도권 대규모 공급을 병행하여 부동산 시장의 기대 심리를 꺾겠다는 정면 돌파 의지로 풀이됩니다.
정부의 집값 안정화 추진 방향
현재 정부는 "표 계산 없이 비난을 감수하겠다"는 기조 아래, 이전과는 다른 강도의 대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수요 억제(대출 규제): 이미 시행 중인 6.27 대책 등을 통해 수도권 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대출 문턱을 높여 "빚내서 집 사는 시대"를 끝내겠다는 신호입니다.
공급 확대: 용산, 과천, 태릉 등 도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한 수도권 공급 폭탄과 그린벨트 해제 검토 등을 통해 실질적인 물량을 확보하려 합니다.
다주택자 압박: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축소 검토 등 투기 수요에 대한 세제 압박을 통해 시장에 매물이 나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발언 역시 매도를 고민하는 다주택자들에 대한 경고로 해석됩니다.
집값 하락 시 우려되는 리스크
집값이 과거 수준으로 급격히 떨어질 경우, 이미 높은 가격에 주택을 구입한 실거주자와 대출자들은 다음과 같은 현실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자산 가치 하락과 부채의 역설: 집값이 하락해도 대출 원금은 그대로 남기 때문에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이 급등합니다. 이는 가계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담보가치 하락에 따른 상환 압박: 만약 집값이 대출금액 이하로 떨어지거나 담보인정비율(LTV)을 초과하게 되면, 은행권에서 원금 일부 상환을 요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거래 절벽 및 하우스푸어: 가격 하락기에는 매수 심리가 얼어붙어 집을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고 대출 이자만 감당해야 하는 '하우스푸어' 문제가 다시 불거질 수 있습니다.
정리해드리자면, 정부는 가격 하향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급격한 폭락은 금융 시스템 전체의 리스크로 번질 수 있어 속도 조절과 실수요자 보호책이 병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출 비중이 높은 유주택자라면 향후 발표될 추가 금리 변동성과 정부의 실수요자 금융 지원책(채무 조정 등) 업데이트를 면밀히 살피시길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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