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님이 코스피 5300보다 주택가격 잡는게 더 쉽다는 인터뷰를 하셨다던데요. 주택가격 안정화 가능할까요?
부동산 대책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님이 코스피 5300보다 주택가격 잡는게 더 쉽다는 인터뷰를 하셨다던데요. 주택가격 안정화 가능할까요. 아직 청사진만 나왔지 방법은 물음표 같거든요. 향후 주택가격 안정화 가능할까요?
집구입을 생각해야하는 나이라 기대는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대통령이 주말사이 위와 같이 말한 의미는 정책발표후 여러 부수적인 의견에 대해서 정부의 방향성을 다시한번 알리는 역할을 한것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지난주 정부의 공급대책발표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고, 곧 종료되는 중과세 유예에 대한 연장가능성이 논란이 되면서 정부가 그것도 대통령이 다시 한번 확실한 방향성을 잡아주고 추가적인 시장내 혼란을 막으려는 목적이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방향성이 이러니 중과세 유예 연장기대감을 확실이 낮추고 공급발표이후에 정부의 정책변경가능성이 없을것라는 부분을 강조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그 불가하다던 코스닥 5000을 돌파한 실행능력이나 추진능력을 다시한번 부동산에 집중하겠다는 통보로 보입니다. 이후의 시장가격에 변화는 확실하게 현시점 알수 없으나, 계획대로 빠르게 공급관련 업무가 진행이 되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주택가격안정화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시장실패에 따른 후폭풍도 커질 위험도 있어 보입니다.
부동산 대책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님이 코스피 5300보다 주택가격 잡는게 더 쉽다는 인터뷰를 하셨다던데요. 주택가격 안정화 가능할까요. 아직 청사진만 나왔지 방법은 물음표 같거든요. 향후 주택가격 안정화 가능할까요?
집구입을 생각해야하는 나이라 기대는 되더라구요.
===> 이대통령 말대로 서울 등 주택가격 안정화가 슆지 않습니다. 주택공급이 없으면 수요공급원리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상승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되게 됩니다.
누구가 강남에 살고 싶어 하지만 강남에 아파트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마도 5월9일 부터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와 향후 보유세 인상등으로 부동산 보유자들에 대해서 강력한 규제를 행할 것으로 보여 지지만 그러한 조세조항 또한 만만치 않고 과거 규제로 부동산을 잡을 때 마다 집값이 폭등을 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여 지고 부동산 시장에 맞게 공급을 최우선적으로 수요에 맞게 최대한 공급을 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방법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대책은 그간 많은 정권을 거치며 수많은 전문가들이 노력을 해왔지만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인데, 무엇보다도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에 집중된 많은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아파트 위주의 공급이 대부분인 현재의 방식으로는 택지조성도 어렵고 건설에도 오랜 시간이 걸려서 결코 해결이 쉽지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사실에 기반하여 집값이 오르기전에 빨리 구매해야한다는 사람들의 조급함으로 인해 가수요가 더 붙어서 더 빨리 집값이 상승하기에 이러한 가수요를 누르기 위해서 주택가격 안정을 언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에서 강력한 정책을 내놓는 다면 일시적으로는 집값이 잡힐 수 있겠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제재로 인한 똘똘한 한채 선호와 서울 및 경기권에 집중된 좋은 직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 현상이 완화되지 않는 한 현 상황을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제 생각을 딱 잘라 말하면 전국 단위 급락은 어렵지만, 수도권 상승 억제는 가능합니다. 이재명 발언의 핵심은 가격 하락이 아니라 상승 속도 차단이며, 공급 확대·대출 규제·세제 조합으로 급등 구간을 막는 전략입니다. 다만 금리와 수도권 수요가 살아 있는 한 체감 안정은 지역별로 엇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가격 안정화, 기대와 우려 사이의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300보다 주택가격 잡는 게 더 쉽다"는 언급은 그만큼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력한 정책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안정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몇 가지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전망: 정부가 공급 확대와 투기 억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강력한 행정력을 동원한다면, 심리적 과열을 잠재우고 실수요자 위주의 시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사진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이어질 경우 시장 공급 부족 우려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신중한 전망: 주택 가격은 정책뿐만 아니라 금리, 원자재 가격, 글로벌 경기 등 대외적 변수에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단순히 '잡겠다'는 의지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구체적인 입지와 공급 시기 등 방법론에 따라 시장의 반응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집 구매를 고민 중이시라면, 정부의 후속 대책(공급 지역, 청약 제도 개편 등)이 구체화되는 시점을 면밀히 살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책의 의지는 높으나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므로, 본인의 자금 계획과 실거주 목적에 맞춰 '타이밍'보다는 '감당 가능한 수준'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내 집 마련 꿈이 꼭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합니다~! 주식을 100주 매수하면 경기변동에 따라 가격이 하락할까 무섭지만 2주만 매수하면 잠도 잘오고 마음이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처럼 부동산 정상화를 목표로 강하게 밀어붙이려는 의지는 분명해 보이지만 단기간에 뚜렷하게 잡힌다고 단정하긴 어렵고, 방향은 하향, 안정 쪽 속도와 강도는 불확실 정도로 보는게 현실적입니다.
집을 사야할 시기라면 정부가 잡아줄테니 기다리면 엄청 싸게 사겠다 보다는 내 소득, 현금, 거주 계획에 맞는 가격대에서 과열만 피해서 진입하는게 현실적이라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