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친구 한명도 없이 살아도되나요??
진지하게 유치원,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다니는 지금까지 총 20년동안 친구 한명도 없이 살아왔어요 제가 미인이 아니라 아무도 안다가왔고 전 절대 못다가가겠어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인이라고 친구가 다가오고 미인이아니라고 안다가오는게 아닙니다.
친구는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사귈수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긍정적마인드로 주변사람에게 다가가보세요.
먼저 말도붙이고 하면 친구가 금방생길거에요.
삶에서 친한친구한명정도 있는건 큰 복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쓴님의 고민 잘 읽어보았습니다
얼마나 외로우실까요
결론은 친구 하나 없이 살아도 괜찮습니다
살아오는 동안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했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아서 친구를 못 사귄 건데
스스로를 자책하지 마시고 또는 힐난하지도 마시고
남들은 잘 사는데 나만 이렇구나 기운 빠지지도 마시고
오늘도 잘 살아냈구나 칭찬해 주세요
남들은 친구가 있어야 이 세상 버티지만
나는 친구가 없어도 이 세상을 잘 버티니 참 강하구나 하고
토닥여 주세요
그래도 앞으로 뜻 맞고 좋은 친구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아주 가까운 친구 몇 빼고는 많은 편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미인이고 아니고는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중요한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질문자 님께서 친구가 없이도 여태 삶이 괜찮았다면 다행이지만, 저는 많지 않은 친구라도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질문자 님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데 다가오는 친구는 없고, 나도 못 다가가겠고 해서 친구 없이 괜찮냐는 질문을 올리신 거라면 질문자 님도 마음을 조금 더 여시고 기다리시다 보면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이 꼭 있을 거라 생각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 다가가는 게 익숙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을 텐데 다가가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변에 친구를 아예 안 두지 않듯 언젠간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 기회가 왔을 때 너무 마음을 닫아 두지 마시고 마음을 열고 받아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그래도 한명이라도 있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굳이 막 그렇게 깊이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맘터놓고 술한잔할수있는 친구는 제일 좋은거같아요
모임을 해도 괜찮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또 친구만들어지긴하더라구요
전 어렸을때부터 주변에 친구가 많았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나이먹고 직장도 다니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하는 친구들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지금은 여자친구 제외하면 거의 연락도 안 하구요 근데도 사는데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시간동안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기계발을 한다면 본인에게 더 도움이 될거구요 친구없이도 잘 사는 사람들 많으니 힘들어하지마세요
저도 주변에 친구가 그다지 많은편은 아니지만 학창시절부터 알고지낸친구 몇명과 옛날부터 친분이있는 나이차이가 꽤나는 어른,아는 언니동생 과 서로 고민이나 이야기 듣고 지냅니다 꼭 친구가없으면 안됩니다 라고할순 없지만, 또 친구,지인없는 사람이 이상한사람은 아니지만 곁에 마음을 나눌수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습니다.
지금 그 질문을 하시는 이유, 님의 마음도 궁금합니다. 친구가 하나도 없이 살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님이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지, 없이도 살고 싶은지 그 마음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없이도 살수 있다는 마음이면 그냥 그렇게 사셔도 괜찮지만 마음속에서 친구 하나쯤 있음 좋겠다 생각이 들면 만들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다가가보라고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테니 심리상담 등을 통해서 이유를 파악하고 다가갈수 있는 방법을 연습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일단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마음을 먼저 살펴보세요.
미인은 친구를사귐에 있어 크게상관이 없습니다
친구는 비슷한 마음이있거나 공통적인 부분이
있을때 생긴다고하죠 학창시절에 친구관계로
어려움이 있던분들도 사회에서 맞는분을찾으면괜
찮습니다 동갑내기만 친구로 생각하지마시고
하고싶은관심사에 동아리나 수업을적극 참여해보세요
찾아보시면 분명히 주변에 한두명쯤은있을테니 먼져다가가용기내어 한두마디 걸어 보시길바래요
인생을 살면서 친구 한명은 꼭 필요합니다. 나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내 맘을 털어롷고 이야기 할 친구가 필요합니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친구를 사귀세요 꼭.
40년 넘게. 친구한명없이 살아왔습니다. 그전에는 친구없어도 혼자 일하고바빠서 외롭거나 친구가있으면좋겠단 생각없이 지내왔는데. 나이가 먹으니 경조사도 생기고 하니 이럴때는 이야기라도 털어놓을 친구 한명이 간절해집니다
친구라는 것은 뭔가 거창하고 내맘에 딱 드는 짝은 아닙니다.
어떤 부분에서 공통점이 있으면, 그 부분을 통해 같이 놀거나
취미생활 할 수 있는 존재이지요.
친구가 전혀없어도 되긴 하지만,
주변지인이나 따뜻한 말 혹은
고민을 조금이나마 나눌수 있는 존재가 있으면 좋습니다.
저도 어릴때 20년동안은 딱히 어려운 일이 없었으나,
40년이 넘으니 제 잘못이 아닌 일도 많이 일어나고, 가족이나 주변에 제가 고통을 받는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그럴 땐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주변지인이 있어, 그나마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친구란 존재가 필요하지 않으시다고 해도, 주변에 따뜻한 지인들과는 관계를 지속하시길 응원합니다!
본인은 못다가가겠고 주변에서는 미인이 아니라 안다가오는가 아닌것곹아요
다른 문제가 있는거아닐까합니다
어차피 지금깨 호타 잘지내왔으니 앞으롣. 충분히가능하리라 봅니다
각자의 성향에 맞춰서 생각되는 부분이러고 느껴져요 누군가에겐 친구가 필요할 수도, 작성자님처럼 굳이 친구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내 마음 편하게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저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친구없어도 다 잘살아지고 해요 있던 친구도 나이먹고 가정꾸리게 되면 멀어지는 경우도 많은걸요
그래도 마음맞는 친구가 있으면 좋긴해요
그런데 친구한명도 없으셨다니 좀 안타까워서쇼 친구 사귀는거 별거 아닌데 그냥 같은과 친구보면 인사부터 해보시고 그러다 오며가며 시시콜콜한 얘기하다 좀 더 자주 얘기하다가 친구되는거거든요
앞으로 대학생활 화이팅입니다^^
친구 없이 산다는게 힘든데 대단하십니다 근데 맞지않고 인연이 안닿은건데 그걸 억지로 붙들려고 하지 않으셨다는게 너무 멋있어요. 사실 학교 안에서는 강제로 모인거기 때문에 잘 맞는 친구 오래갈 친구를 만들긴 오히려 어려운거 같아요. 이제 성인이 되셨으니 취미가 같은 분들, 봉사활동을 가서, 종교활동을 하러 가서 등 인연을 만날 기회는 많으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시면서 인연을 찾아보세용
학창시절 사귀었던 친구들도 사회생활 시작하고 주위환경이나 배경이 바뀌면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자주 안 만나거나 얼굴을 안 봐서가 아닌 대화나 공통사가 달라져서요.
사회생활 시작하고 가정이 생기고 취미 활동 하다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귀해져서 중요시 되더라고요.
사는데 꼭 친구가 필요한 건 아니지만 현재 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관심사 모임 나가서 인간관계를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직 살아가야 할 날들은 많은데 혼자라면 조금은 외로울 수도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는 필요하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죠.
오히려 나이들수록 불필요한 친구의 수를 줄이라고 옛 현인들은 말하더라구요.
혼자있을때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야 행복하다 합니다.
진정한 친구가 1명이라도 있으면 좋지만, 사귀는게 정 힘드시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등을 찾으시면 됩니다.
학창시절에 어울리던 친구도 시간이지나면 하나둘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요.
아직 인연이 없엇다 생각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는 멀어지고 가족이 최고라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20대 까지는 친구가 소중하고 편하지만 30대가 들어서고 꺽이는 순간 친구는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따라서 친구없이도 살아지고 정말이지 필요하다면 마음을 털어 놓을 친구 한명 있으면 됩니다.
하지만 본인도 나중에는 느끼겠지만 가족 말곤 남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친구 한명없이 살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친구가 많고 인간관계가 복잡하면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크고 또 싸우거나 다투는 일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없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다보니 이젠 혼자가 편하더라고요~ 착하게 양보하면서 잘 해주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 덤을 이용해 먹으러는 사람들도 있구요..
돈 잘 쓰고 돈이 좀 있다 싶으면 친한 척하다가 덜 쓰고 없다 싶음 멀어지는 경우도 있었구요~
지금은 그냥 친구보다는 아는 정도로 주변 정리를 했어요..
그래도 별루 불편함(?)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미인이 아니어도 마음만 잘맞으면 좋은친구 만날수있어요. 먼저 다가가기 어려우시면 그냥 있는그대로도 괜찮습니다. 꼭 다가가고 싶은친구 또는 님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존중해주고 다가오는 친구가 언젠가 꼭 찾아올꺼예요. 너무인간관계에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친구 관계는 본인의 선택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얻는 이익과 손해를 잘 계산해야 겠지요. 내가 원래부터 누군가와 소통하고 이런 것보다 혼자있는 걸 좋아한다면 오히려 편하고 좋은 선택이 될 수는 있겠죠. 그래도 친구라는 존재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도 친한 친구랑 놀러 다니고, 혼자 할 수 없는 것도 서로 힘을 합쳐 나아갈 수 도 있으니까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방향성이 달라서 무엇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0년동안 친구가 한명도 없이 살아오셨다면 오히려 그 상태에서 친구가 생기는게 더 어색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별 이상없이 지내고 계시다면 꼭 친구가 필요한존재일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그닥 나쁘지는 않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