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근엄한병아리
- 생활꿀팁생활Q. 브리타 정수기 관리법 궁금합니다!!이번에 코스트코에서 브리타 정수기 구매해왔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필터 탈착부분은 이미 다 알아 봤는데 한 달 사용 가능하다고 하나 그동안 그냥 물만 부어 사용을 하시는지 중간에 통을 세척하신다고 하시면 필터는 어떻게 하고 세척해서 사용하시는지 조금 자세한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곰팡이와 균에 민감해서 관리를 잘 해서 사용하고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현재 결혼하자마자 바로 임신 시도 후 인공수정 3차 실패 시험관 3차 진행 중입니다. 바로 직전 자궁외 임신으로 양측 나팔관 절제까지 하고 시험관 3차를 시작했는데요. 몸도 너무 힘든데 마음이 더 힘듭니다. 여태 아무 말 못 하고 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마음이 너무 힘들다 조금만 받아 달라고 부탁도 해 봤는데도 시험관이고 뭐고 남편은 받아줄 생각이 없어 보여요. 이번 차수는 유독 우울해서 남편 퇴근하고 오면 손 흔들고 인사 후 가만히 앉아 무표정으로 휴대폰을 하는데 저는 저를 좀 가만히 내버려 뒀으면 좋겠는데 옆에서 계속 말을 겁니다. 걸어 주는 건 좋은데 그래 놓고 제가 딱히 웃질 않으니 내심 서운했나 봐요. 원래 얼굴에 표정이 그렇게 없냐, 사람이 말을 하면 좀 웃어라 등 다툴 때 정말 아무렇지 않게 이런 말들을 뱉어요. 평소에 계속 그러는 것도 아니고 이럴 땐 조금 이해해줬으면 싶은데,, 제가 인형도 아닌데 너무 힘든데 집에서조차 억지 텐션을 가지고 억지로 웃고 해야 한다는 사실에 이 사람과 미래를 그리기 어려워지고 다툴 때 물론 서로 상처되는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 남편은 상상 이상입니다. 그래놓고 왜 그렇게 말 하냐 하면 기분이 나빠서, 그땐 술을 마셔서 등과 같은 답을 내놓는데 사과는 없이 타당하지 않은 말들 뿐이예요. 근데 그런 사유가 정당하다 생각하는 것도 참,, 앞으로 몇 십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저는 끝없이 무시당하고 살아야 하는 구나 싶습니다. 남편이 그러더군요. 아무 말 안 하고 인형같은 배우자를 원한다고, 자기 말이 곧 법이라고,, 술을 마셨다고는 한들 그럼 깬 후에 그게 잘못된 생각이고 말이라는 걸 알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던 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술 마셨을 때 이야기는 하지 말라 합니다. 폭력도 그렇구요. 시험관도 함께 하자 노력해 보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하는데 저 혼자 대부분을 다 하고 있는데 뭘 함께하자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사람 곁에서 아이 낳고 기를 자신이 최근 음주 폭력사건 이후로(제 뺨을 양말로 치길래 왜 때리냐 주먹으로 팔을 치니 난 여자라고 안 봐 준다고 풀스윙으로 제 팔을 쳤습니다. 체급차이 두 배. 그 후 저리 가라고 발로 미니 발로 와다다다 누워서 저를 차서 잔뜩 맞고 그 뒤에 목 조르려 하길래 목을 왜 조르냐 밀어내니 목을 강하게 두 번 타격해 (목 조르는 손 모양으로) 두 번 다 뒤로 넘어갔습니다. 결국 팔과 목에 멍이 크게 들었구요. 이걸 쌍방이라고 표현하며 본인은 잘못 없다 계속 주장하는 그 모습에 오만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물론 결국 한참 후에 사과하긴 했지만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무서워요.) 사라졌어요. 그래서 시험관 안 하고 싶다.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이번 차수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자기는 애 없으면 저랑 같이 살 이유가 없대요. 말을 항상 저런 식으로 툭 뱉습니다. 그래서 반박하면 맞는 말이지 않냐 내가 뭘 잘못했냐는 식인데 이젠 지치다 못 해 치가 떨려요. 저도 그냥 그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무시당하고 존중 못 받고 사는 게 맞는 건가? 그냥 다 모르겠고 다 내려 놓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최근 일만 적었을 뿐 정말 많은 무시와 멸시가 있어요. 집에서 저보고 핸드폰도 하지 말라 합니다. 제가 난자 채취 전이라 배가 너무 아프고 감기까지 심하게 걸려 힘들어 하니 저녁 먹고 치우려고 할 때 자기가 한대요. 말로만. 그래서 같이 치우는데 제가 뭘 하고 있어도 이거 해라 이것 좀 해라. 딱 봐도 제가 쉬는 게 눈엣가시라 짜증이 낫구나 싶을 정도로 짜증이 눈에 보이는데 그 이야기를 나누다 저보고 핸드폰 안 하면 제가 아프고 시험관 때문에 힘든 걸 걱정해 주겠다네요. 이게 말입니까? 오늘 채취하고 나와서는 몸이 괜찮냐는 말은 하나 없이(채취한 날은 정말 너무너무 아파요) 뭐래? 라는 말로 앞으로 진행사항만 묻길래 아프고 기분 나쁜 감정도 있어 찡그리고 있으니 얼굴 좀 펴라고 짜증을 내요. 본인이 원해서 노력하는 중인데도 자기 기분 나빠서 짜증이 나갔대요. 요즘엔 왜 살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서 자기 전 항상 어떻게 하면 편하고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요. 강아지도 키우고 있는데 다툴 때면 애를 쇼파 밑으로 밀쳐서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기 위에 올라오면 짜증나니까 개새끼 좀 치우라고 하는데 아무 말 못하는 동물한테도 저러니 이 사람은 우리 애한테도 어떻게 할 지 모르겠다 싶고 그냥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이 사람과 함께. 강아지 먼저 친정에 맡기고 이혼을 진행하면 제 정신상태가 나아질까요? 아니면 부부클리닉을 함께 다녀 보면 무언가 나아질까요? 도저히 정신병 걸려 못 살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모두 앱테크 어떤 거 하세요??!!?요즘 앱테크에 관심이 생겨 조금씩 하는 중인데 다들 어떤 거 하시는지 궁금합미다!! 광고 오래 보는 거나 설문이 길거나 좀 귀찮은 건 조금 하다 말게 되더라구요,, 간편한 거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페이코 출석체크 포인트 어디 사용하나요?요즘 앱테크 중인데 페이코 출석체크 포인트를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딜 봐도 포인트 내역과 쌓인 게 얼만큼인지 보이질 않는데 어떻게 사용하나요??
- 의료 보험보험Q. 좌측 자궁외임신으로 입원 후 양측 난관 절제했습니다.처음 좌측 자궁외임신으로 수술 일정 잡고 입원 후 개복해 보니 우측 (과거 15년 전 충수염으로 인한 복막염 수술 후 유착 심함 + 난관수종으로)도 상태가 안 좋아 양측 절제하였습니다. 보험사 서류 제출하니 질병이 아닌 자궁외임신이라 (주상병 - 자궁외임신, 부상병 - 상세불명의 골반염) 임신은 청구가 안 된다 하여 난관수종 이야기를 하고 오늘 추가 서류 접수했습니다. (진단서 - 복강경 하 양측 난관 절제술, 골반 유착 박리술, 자궁 내막 소파술 시행하였습니다. 수술 소견에서 골반 내 심한 유착 확인되었고 우측 난관에도 심한 유착 및 난관 수종이 관찰되었습니다. 따라서 난관 절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이는 임신과는 무관합니다. / 주상병 - 자궁외임신 부상병 - 만성 난관염 및 난소염(N70.1)로 변경, 수술확인서, 조직검사 결과지 함께 제출) 저는 한화손보 가입자인데 다른 세 가지(500만 원 조금 넘는 담보)는 청구 가능할 것 같은데 그 중 특정 수술비?(20만 원)는 조직검사 결과지에 난관수종 이야기가 없어 받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제가 의문을 품으니 의료 자문을 구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보험금을 안 주려는 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여나 기존 청구 가능하다던 담보까지 묶어 안 된다고 할까 봐)수술기록지에도 우측 난관 수종이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고 제출하진 않았지만 영상을 보며 설명해 주신 교수님 말씀으로는 이건 누가 봐도 난관 수종이다.라고는 하시는데 20만 원 더 받으려다 더 크게 손해 볼까 봐 여쭤 봅니다! 검색해 보니 한화손보가 의료 자문 후 부지급률이 제일 높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자문을 유도했나 싶기도 해서요!
- 자동차생활Q.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규정이 궁금합니다.운전 중 정지 신호 받고 있는 동안도 운전 중이니 휴대폰 사용하면 안 되는 게 맞지 않나요? 이걸로 대화 중 논쟁이 있어 질문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이 상황 상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남편은 술을 많이 마셔 취해있는 상태였고 저는 막걸리 한 잔을 마신 상태로 남편과 쇼파에 마주 보고 앉아 다투는 도중 남편이 양말을 기이한 자세로 벗어가며 양말로 제 뺨을 쳤습니다. 일부러 약올리려 그런 듯 하여 왜 그러냐 물으니 실수라며 그냥 막 웃는데 다투던 상황이라 웃지도 않고 있다 웃으니 더욱 일부러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왜 치냐고 하며 주먹으로 남편 팔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이를 악물고 풀스윙으로 제 팔을 때리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저리 가라고 발로 한 번 차니 갑자기 발로 열댓 번을 와다다 때리는데 무서워서 시아버님께 전화하려고 폰을 쥐고 있으니 자꾸 뺏어가서 폰 달라고 실랑이를 하는데 제 목을 조르길래 왜 목을 이렇게 조르냐 똑같이 손만 목에 얹었어요. 힘을 주거나 목을 조르진 않았구요. 시늉만 하는데 남편이 화가 났는지 제 목을 손으로 엄청 세게 퍽 치며 밀어서 제가 뒤로 고꾸라졌는데 한 번 더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 뒤로 맞은 팔이랑 허벅지랑 쇄골 쪽이 너무 아프길래 보니 팔은 시퍼렇게 멍이 들고 부어 있구요. 허벅지는 따로 자국은 없고 쇄골은 붉게 자국이 나 있습니다. 남편은 쌍방이라며 똑같이 해 준 거라 하는데 남편 80키로 저 38-9키로입니다. 물론 제가 먼저 친 게 잘 했다는 건 아니예요. 사람을 치면 안 되는 게 맞는데 그 부분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급차이와 있는 힘껏 이 악물고 저를 때리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일단 손이 한 번 올라간 이상 서로간에 이건 앞 날이 더는 안 보인다 생각이 들고, 어제 막 시험관 3차를 시작하고 왔는데 아기를 가지면 미래에 더 발목이 잡힐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저도 잘못이 있지만 너무 과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이혼 생각 중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진단서를 받아둘까 생각 중인데 쌍방으로 들어가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외임신으로 난관 절제술 받았습니다.좌측 자궁외임신, 우측은 난관수종으로 양측 절제해서 보험회사 청구하니 임신 코드라 청구가 안 된다고 해요. 이럴 경우 난관수종 코드도 넣어 주시고 진단서에 난관수종이며 그 쪽은 자궁외임신과 연관 없다는 내용 기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대학병원 시술이고 예약 날짜가 너무 멀어 미리 확인하고 싶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이 안 좋은 강아지 심장 사료 추천해주세요!저희 강아지 심장이 안 좋아 약을 먹고 있는데 심장 사료 추천해주세요! 두 마리 키우는 중인데 한 마리만 심장이 안 좋은데 두 마리 다 그 사료를 먹어도 되는지도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치석 제거템 알려주세요!!!강아지 치석이 너무 많이 쌓인 것 같은데 11살이라 병원에서 마취하고 제거가 힘들 것 같다고 하셔가지구,, 치석 제거 꿀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