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영업비밀 유출로 판단해볼수 있을까요?
는 사업자 등록은 하지않았지만,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저만의 마켓팅 전략으로 크리에이터를 성장시키고 로열티를 받는 사업을 준비중이며 사업자 등록 전 지인A와 먼저 함께 작업을 함께 진행하게됐습니다.
지인A는 혼자서 유튜브를 운영하고있었지만 어떠한 수익도 창출하지못한채 전전긍긍하고있었고, 저는 그 지인과 채널을 새로 만들어 지인의 기술과 개성을 향상시켜주도록 커리큘럼을 알려주고 마켓팅전략을 제공하는대신 로열티를 분배받기로 했었습니다.
제 마켓팅 전략의 효과로 지인과 저의 채널은 금방 수익창출+해외 어플회사의 콜라보레이션 제의까지 순식간에 제의받게됐습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 A는 작업을 그만둔다고 하였고, 그 후 A는 따로 독립하여 제 전략으로 개인의 유튜브를 운영하고있는것을 저는 알게됐습니다. (로열티 지급 거부)
혼자서 유튜브를 운영할 땐 1년째 효과도 못낸 지인이 제 전략을 배우더니 독립 후 제 전략으로 2달만에 많은 많은 시청자층을 얻고 조만간 수익창출까지 실현할것 같은데, 이것이 영업비밀 유출로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일단 제가 지인에게 알려주었던건,
어떤 그림체를 사용해야하는지 (그 그림체를 갈고닦은건 지인A지만 내가 그걸 해야만한다고 알려주었음), 어떤 색감을 써야하고 어떤 프로그램들을 사용해야하는지, 왜 해외 시청자층을 노리는지, 해시태그는 어떤식으로 적어야하는지, 업로드 주기는 어떻게 해야좋은지, 어떤 컨텐츠 등을 해야하는지... 등등의 제가 분석하고 저만이 알고있었던 다양한 정보와 전략들을 알려주었습니다.
지인은 이러한 행위가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제가 '그만둔다 하더니 개인 채널을 열게된걸 알게됐다. 어떤 채널을 운영해도 좋으니, 내 전략과 정보들로는 운영하지말아달라'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계속 운영하고있습니다. 지인이란 이유로 계약서조차 작성도 안돼있었고, 설마 이렇게 배신할 줄은 몰랐습니다. 런식으로 제게서 도움과 정보만 얻고 수익을 독점하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인A가 따로 무언가를 하는건 상관없지만 제 전략 제 정보들을 이용해서 수익을 올리려는 짓은 하지못하도록 압박을 주고싶습니다. 실제 법적인 공방전을 치룰 감정적, 경제적 여유는 없기에 법적인 처벌로써 가능성만 있다면 지인A에게 압박만 주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압박을 주어야 효과가 있을지도 고민중입니다. 또한 제 영업비밀들은 서류상 서면상으로도 기록돼있진 않지만 기존의 대화내용 등으로 제가 그에게 1년간 여러정보와 전략등을 알려주었다라는 사실은 일부 남아있긴 한 정도입니다. 증명해 줄 팀원들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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