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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도 교체가능하나요?

한국프로야구에 올해부터 아시아쿼터제가 도입이되었는데 아시아쿼터로 입단한 외국인선수도 부상이나 성적이 안좋으면 교체가능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아쿼터도 교체가 가능한데 구다마다 1회 교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롯데 쿄야마 선수가 부진으로 2군에 갔는데 최근에 교체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더군요. 

  • 아시아쿼터제로 영입된 외국인 선수는 시즌동안 1회에 한해 교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섣부르게 교체하는 것 보다는 신중하게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도 교체 가능한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올해부터 도입된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도 기존 외국인 선수와 동일하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즉, 부상이나 성적 부진이 있을 경우 구단은 시즌 중 교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외국인 선수 제도와 같은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아시아쿼터는 별도의 슬롯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교체 시에도 아시아권 선수로만 대체해야 합니다.

  • 한국프로야구에서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도 교체가 가능합니다.

    아시아쿼터는 외국인 선수 3명과 별도로 1명을 추가로 등록할 수 있는 제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별 대우로 교체 불가가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성적 부진이나 부상 등 전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구단은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제한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KBO가 정한 외국인 선수 교체 규정에 의해서 연간 교체 횟수 제한의 적용을 함께 받습니다. 즉 아시아쿼터도 외국인 선수 풀의 일부로 관리되기 때문에 팀 전체 외국인 운영 전략 안에서 교체가 이뤄집니다.

    결국 아시아쿼터라고 해서 예외 없이 유지되는 자리는 아니며, 성적과 팀 필요에 따라 충분히 교체 가능한 포지션입니다.

  • 아시아 쿼터로 온 선수도 부상등을 당하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교체는 연1회만 가능합니다.

    아시아는 주로 일본에서 많이 와요,

    아무래도 일본이 야구를 잘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