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대량의 복수와 복막염이라고 하시니, 왠지 간경화에 의한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일것 같아서 그에 준하여 답을 드리겠습니다. 복수 천자와, 정맥 항생제 치료를 보통 같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천자한 복수를 배양으로 돌려서 확인을 하고 감수성에 맞춰서 항생제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복수를 무조건 5리터 이상을 뽑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유효 혈장량이 너무 적으면 알부민을 줘도 혈압이 급강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보고 5리터보다 적게도 뽑기도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