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막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화가난 상황이거든요

도대체 사람들이 막말하면서 같이 게임을 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고 유유상종이라고도 하기해서 저 같은경우에는 그냥 가만히 하고 싶은데 막말하거나 강퇴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서든어택에서 섬광 길막을 하지도 않았는데 마음대로 강퇴를 하고 클랜전에서 막 제가 딸기가망이라는 닉네임을 썼는데 막 욕하고 어떤 여자가 강퇴를 한것같기도하고 그리고 악의적으로 스파이를 찾아라 맵에서 2번정도 동일한 어르신으로 닉네임을 만들었는데 강퇴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웨어하우스 맵에서도 3번 정도 당했습니다. 이런경우에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죠??

그리고 랭크전에서는 어떤 남자 성인이 장애인새끼라는 막말이랑 애미뒤진새끼들이 한 두명이 아니네라는 막말도 했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먼저 욕설이나 막말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무시하는 게 좋아요.

    강퇴 요청이 계속되면 신고 기능을 활용하거나 게임 내 관리자에게 알려보세요.

    또,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는 피하는 게 가장 현명해요.

    랭크전에서 욕설이 계속된다면 증거를 남기고 신고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불쾌한 상황에 휘말리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힘내시고 즐거운 게임 하시길 바랄게요.

  • 게임 하는 사람들 중 익명이라는 보장하에 상대를 배려하거나 이해심 없는 막말하는 경우가 대부붕로 그냥 개무시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실력이 특출나게 좋은 사람이 아니면 대부분.비슷한 실력으로 서든어택 하는데 내가 죽거나 클랜전에서 지면 나 보다는 상대 탓을 하기 때문에 막말 서슴치 않게 합니다. 특리 FPS 게임은 스피드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인내심 없는 사람은 짜증.내기 마련입니다.

  • 와 장애인 비하에 패드립까지 치고 이건 진짜 고소감이네여;; 이런 사례 보시면 캡쳐시키세요. 그리고 pdf로 바꾸고 경찰에 고소장 접수하면 될 지도 모릅니다. 저런 수준이라면 진짜 합의 없이 대응하실건가여?

  • 게임 안에서 막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본인의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않고

    마침 못하는 팀원을 대상으로 화살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못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인정하기 싫은 자존심을 부리는 심리 중에 하나로 보이고

    그냥 그런 사람들은 게임 내에서 차단을 하고 플레이를 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온라인 게임에서 막말과 부당한 강퇴를 당하면 먼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게임 내 차단, 신고, 뮤트 기능을 활용해 문제 유저와의 직접 접촉을 최소화 하세요

    클랜이나 팀에서 반복적으로 부당한 행동이 있다면 운영자나 게임사에 공식 신고를 고려합니다.

    정서적 스트레스가 심하면 잠시 게임을 쉬고 다른 긍정적인 커뮤니티나 혼자 연습할 수 있는 모드로 전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