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가고,앞으로가 느껴지는시간. 흐름이 느껴질때. 어떤의미로 살아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한해한해 시간이 가고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나 잘 느껴집니다 그냥 무슨의미로ㅠ사는가 싶은고민이 듭니다.

올해도 가고 내년도오고 또 가고

이러한 시간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참 무의미하다 싶습니다.

나이가 든건지, 삶이 나태해진것지

목표가ㅜ없는건지.

답답한 요즘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지나가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은 삶에 대한 목표 설정을 중간중간 해주어야 하는데, 놓치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내 사람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고민해 보시고 작은 목표라도 세워서 이를 충실히 이행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간이 지나며 점점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쩔 땐 삶의 무게에 짓눌려 허무해질 때가 있거든요. 무력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 슬픈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하루하루는 죽은 자가 제일 그리워하는 내일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에게는 얼마나 현재가 소중할까요? 우린 소중한 현재를 살아나가고 있으니 정말 행복한 사람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