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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남편과 서로 다른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고, 서로에 대해 자유로움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취미 생활을 존중해주시고 그 모임조차도 인정해주시는지요? 너무 달라서, 서로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남편과 서로 다른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고, 서로에 대해 자유로움도 어느정도 있다면, 서로의 취미생활을 존중해 주고 그 모임활동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다만 그 취미 활동이 가정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이성관계에 얽히지만 않는다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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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tteum
취미 생활 하면서 엉뚱한 짓만 안 하면 당연히 서로의 취미는 존중해 주셔야 합니다.
다만 그러한 취미로 인하여 가정에 소홀하다면 문제는 있습니다.
취미보다는 가정이 먼저니깐요.
세심한향고래249
취미는 어느정도 존중해주는게 좋은데요. 그게 이성과 만나는거면 문제가 좀 달라질수가 있죠. 저는 러닝이랑 등산을 좋아하는데요. 모임이 들어가서하지는 않고 혼자 다니거든요. 이런건 이해해주는 편이에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취미는 인정을 해주는데 너무 몰입하고 있어서 걱정할 정도인것 같아요.서로 인정을 해주지만 쿨하게는 안되는 것 같아요.일상을 살고 취미생활 하는 것인데 뒤바뀐 것 같아서 가끔
인정의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고민하게 되네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서로 다른 취미를 존중하는 것은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요..
서로의 취미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 필요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관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남편의 취미를 존중하면서도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럼으로써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