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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남편과 취미가 너무 달라서, 서로의 생활이 공통되는게 없습니다. 남편은 수영을 너무 좋아하고 전 수영을 좋아하지 않으니. 시간 보내고 운동 자체도 다르네요.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고 생활을 존중해 주는게 맞을까요? 각자의 생활에 집중하다 보니 소원해지는 느낌도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부부가 모든 것이 다 맞을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살아온 배경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다른 것이
정상이죠.
저희 부부의 경우에도 취미나 성격, 식성 다 다릅니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대로 서로 존중해주고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은 맞추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더라구요.
같이 살되 독립적인 삶도 때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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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편과 취미가 너무 다를 경우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고 생활을 존중해 주는게 맞을것같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정도 같이 둘만에 시간을 갖고 평일은 일끝나고 각자 운동하고 밤에 이야기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 ·̫ • ̳)
현재 두 분이 즐기시는 취미가 너무 다르다면, 또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세상에 취미생활이 정말 많잖아요? 그러니 꼭 두 분이 같이할 수 있는 취미생활도 찾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현재에 머물러서 생각하지 마시고 새로운 걸 찾아보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훈훈한두꺼비124
좋아하는 게 달라도 한 번씩 동행해 주시는 것도 좋고 스포츠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취미는 존중하되 영화나 공연, 여행등 두 분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다른 취미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