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열심히 살지 않으면 밤에 잠잘때 왠지 불편한 마음이 들어요

하루 24시간을 알뜰하게 쪼개 써야만 밤에 잘때 맘이 편해요 생각한 일을 다 해내지 못했을 때의 찝찝함이란 생각조차 하기 싫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시작으로

      바쁜 하루가 시작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정한 순서대로

      되풀이 하죠

      일하다 때되면 점심시간, 퇴근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다 계획안에서

      진행되는걸 알 수 있어요

      지금 살고있는 하루 하루가

      계획이 잘 짜여 있고 실행에

      옮겨 의미있는 하루가 될것입니다

      충분히 열심히 살고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찝칩함을 덜기위해 선

      오늘 마무리못한 일 메모해 두고

      내일 가장 먼저 실행해 주세요

      오늘 퇴근 후 잠자리에 들땐 한결

      편할거에요

      항상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무언가 강박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겁게 사셔도 됩니다.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천천히 살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신에게 많이엄격한것같습니다

      조금더 스스로를 아끼고 휴식을취하도록해주는게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에게 조금더 관대할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이러한것이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나 지속되면 강박적인 사고가 깊어질수있기에

      가능하면 조금 자신에 대해서 풀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너무 멋지고 좋은 일이지만

      계속 그러한 상태가 유지된다면 많이 지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생활에 대한 강박이 잇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쫓기듯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분이시군요

      사람마다 개인적인 성향이 다 다르니 이상할 것 같지는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