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쿠쿠밥솥 음성이 누가 장난치듯 나옵니다.
밥솥이 괜찮았다가 갑자기 누가 리모컨으로 장난이라도 치듯이 밥을 하려고 내솥을 꺼냈더니
내솥을 넣어주세요라고 한 번만 나와야 하는데
내내내솥을 넣어주세요 라고 나와요.
이거 고의적으로 리모컨으로 장난치는 거 맞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밥솥에서 음성이 겹쳐서 여러번 반복되는 증상은 누군가가 장난을 치는 것은 아닐 것 같고
아마 밥솥 자체에 오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뭔가 센서의 문제가 생겼을 수 있으니 혹시 작동을 하는데에 문제가 생기면 as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쿠쿠가 갑자기 다른 말 하는 거면 고의적인 리모컨 장난은 아닐 거예요. 가끔 기계가 인식 오류 나서 엉뚱한 안내 멘트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특히 센서나 버튼이 살짝 눌린 걸로 오판하면 “내솥을 넣어주세요” 같은 말이 반복되기도 해요. 혹시 내솥이 제대로 안 맞춰졌거나, 리모컨 버튼이 눌려 있는지 한 번 점검만 해보면 될 것 같아요.
이건 리모컨으로 장난치는 상황이 아니라 밥솥 자체의 센서, 음성모듈 오류일 가능성이 거의 전부입니다.
쿠쿠밥솥은 외부에서 음성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기능이 없고 내솥 감지 센서가 불안정해지면 반복 음성이 나오는 고장 증상이 흔합니다.
특히 내솥 접촉부가 습기, 이물질, 산화로 민감해지면 음성이 끊겨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기 내부 접촉 불량 문제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 리모컨 장난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쿠쿠 밥솥은 대부분 적외선 리모컨 방식이 아니라
본체 버튼으로만 조작되는 구조라
외부에서 일부러 장난치듯 음성을 반복시키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음성 안내는 내부 센서 ➡️ 음성 칩이 자동으로 출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부 신호로 "내내내솥을~" 이런 식으로 반복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흔한 실제 원인
내솥 감지 센서 접촉 불량
내솥을 넣어도 센서가 불안정하게 감지되면
"내솥을 넣어주세요" 안내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전기밥솥으로 밥을 할때
누군가 장난치는 것처럼 멘트가 나온다는것은 음성기능이 고장난것 같습니다 접촉불량이라 되었다 안되었다 그러는것 같아요 음성이 꼭 필요하시면 as받으시고 필요없으시면 음소거로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